![이탈리아 나폴리의 서포터스인 '나폴리 울트라스'의 응원 장면. 사진[EPA=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2811122308287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첼시는 한국시간 29일 나폴리 원정을 치른다. 리그 페이즈 7차전 기준 첼시는 8위로 16강 직행권(1~8위)의 마지노선에 마지노선에 걸려있고, 나폴리는 25위로 플레이오프(9~24위) 진출도 위태롭다. 양 팀 모두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나폴리 서포터스는 원정 팬을 상대로 폭력적인 행동을 자주 보여왔다. 첼시는 이달 초 원정 팬들에게 시내 도보 이동을 피하고 구단 색상이나 엠블럼 착용을 자제해달라는 안전 지침을 전달한 바 있다. 팬 부상 사건이 발생하면서 구단은 긴급 성명을 통해 사전 안내 사항을 반드시 따라달라고 재차 강조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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