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현지시간) 쿠웨이트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결선리그 1조 3차전에서 홈팀 쿠웨이트에 27-31로 패했다.
1승 1무 1패로 조 3위에 그쳐 2위까지 주어지는 4강 티켓을 놓쳤다. 3대회 연속 4강 진출 실패이며, 4위까지 주어지는 2027년 세계선수권 진출 자격도 얻지 못했다.
전반까지 1골 앞섰지만 김진영(9골·인천도시공사), 김진호(5골·SK) 분전에도 후반 역전을 허용했다. 4강은 일본-바레인, 카타르-쿠웨이트로 열린다.
한국은 27일 사우디아라비아와 5·6위전을 치른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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