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기 덩크슛.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2017023600064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하윤기는 지난 4일 창원 LG전 이후 발목 통증을 호소해 정밀 검진을 받았고 연골 손상 판정을 받았다. 2021-2022시즌 데뷔 후 팀 골밑을 책임져온 그는 올 시즌 평균 8.9득점, 4.7리바운드를 올리고 있었다.
가드 조엘 카굴랑안도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된 상황에서 하윤기까지 이탈하며 kt 전력에 빨간불이 켜졌다. 대표팀 차질도 불가피하다. 하윤기는 다음 달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 결장하며, 2026 아시안게임 출전 여부도 재활 경과에 달렸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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