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한나(7골·3도움)와 지난해 유럽에서 복귀한 류은희(5골·4도움)가 공격을 주도했다. 전반 10-11로 뒤졌으나 후반 역전에 성공하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서울시청 우빛나는 7골·6도움으로 분전했다.
선행 경기에서는 경남개발공사가 인천시청을 27-23으로 꺾었다. 서아영(4골)과 김아영(2골)이 각각 7도움씩 올리며 승리를 견인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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