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병호.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80421272504692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4일 박병호, 류지혁과 투수 김태훈, 이재익을 말소했다고 발표했다.
박병호는 복귀 후 타율 0.071 극부진이, 류지혁은 3일 LG전 결정적 실책이 원인이다. 팀은 한화·LG와 6경기에서 1승만 거두며 급격히 하락세를 탔다.
현재 8위(48승 1무 52패)인 삼성은 이번 주 SSG, kt와 원정 6연전으로 반등을 노린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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