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4일 오후(현지시간) 코리아하우스 급식조리팀이 태극전사들에게 보낼 저녁 도시락을 준비하는라 여념이 없다. 선수들이 가장 좋아하는 갈비찜과 닭날개조림, 호박무침, 김치 등이 주요 반찬이다. 이날 급식조리팀은 도시락만 200여개를 포장했다. 포장된 도시락은 급식지원팀이 선수촌까지 직접 배달한다.
(사진=박지환 기자)리우(브라질)=CBS노컷뉴스 박지환 기자 violet@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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