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2(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배구
ALL SPORTS
여자배구 국가대표 리베로 김해란, 출산 위해 은퇴
여자배구 국가대표 리베로 흥국생명의 김해란(36)이 정든 코트를 떠난다. 은퇴를 선언한 '국가대표 리베로' 김해란(36·흥국생명)은 많은 것을 눈앞에 두고 있었다.흥국생명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은퇴를 선언한 김해란은 이로써 2002년 한국도로공사에 입단한 이후 18년에 걸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김해란은 2020도쿄올림픽과 올시즌 또 다른 우승 트로피 획득에 정성을 쏟았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올림픽이 연기되고 정규시즌마저 완전히 마치지 못하고 종료되면서 더 이상 코트를 밟지 못하고 은퇴하게 됐다.김해란은 프로 통산 1만4428개의 수비로 남녀 프로배구선수 통틀어 사상 첫 1만5천 수비를 바라보고 있었고 선수생활을
배구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 한 팀 될까' 프로배구 FA시장 개막..남녀 FA 38명
한국배구연맹(KOVO)이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취득한 남녀 선수 38명을 10일 공시했다.2019-2020시즌 MVP 나경복(우리카드)을 필두로 박철우(삼성화재), 박주형(현대캐피탈) 등 남자 선수 20명이 FA 시장에 나온다.18명이 FA자격을 취득한 여자부에는 대어급 선수가 즐비하다.국가대표를 이끄는 '쌍둥이 자매' 이재영(흥국생명)과 이다영(현대건설)을 비롯해 공격수 김희진(IBK기업은행), 박정아, 센터 정대영(이상 한국도로공사), 한송이(KGC인삼공사) 등 18명이 새 계약을 추진한다. 특히 이재영과 이다영이 한 팀에서 뛸 수 있을지가 이번 FA 시장의 관전 포인트로 뽑힌다.FA 자격을 얻은 선수들은 공시 후 2주간인 23일 오후 6시까지 모든
배구
생애 첫 MVP, 나경복, 양효진, "상 받으니 기분 좋아"
소속팀의 정규리그 1위를 이끈 나경복(우리카드)과 양효진(현대건설)이 생애 처음으로 프로배구 V-리그 남·녀부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는 영광의 주인공이 됐다. 10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도드람 2019-2020 V-리그 팀·개인상 전달식’에서 사상 첫 MVP가 된 나경복은 “기록에서 비예나가 앞서기에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받으니 기분이 좋다”며 “올 시즌은 기복이 줄어들면서 자신감을 찾았다. 팀 형들과 감독님, 구단에서 도와줘 가능했다. 안주하지 않고 다음 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꿈꾸겠다”고 말했다. 나경복은 이날 받은 상금을 모두 기부한단 계획이다.생애 첫 여자부 MVP를 수상한 양효진도
배구
나경복·양효진, 프로배구 남녀 MVP
나경복(우리카드)과 양효진(현대건설)은 생애 첫 프로배구 최우수선수(MVP) 트로피를 들고 밝게 웃었다.나경복과 양효진은 9일 서울 마포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19-2020 V리그 팀·개인상 전달식에서 남녀 MVP로 나란히 뽑혔다.나경복은 기자단 투표 30표 중 18표를 얻어 대한항공 안드레스 비예나(10표), 우리카드 펠리페 알톤 반데로(2표)를 제치고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2015-2016 V리그 남자부 신인왕을 차지했던 나경복은 4년 만에 MVP까지 석권했다. 그는 김학민(KB손해보험), 신영석(현대캐피탈)에 이어 역대 3번째로 신인왕과 정규리그 MVP를 모두 차지한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배구
KOVO, 여자부 샐러리캡 18억으로 인상·5억 옵션캡 신설...개인 최대 연봉 7억
프로배구 여자부 구단의 샐러리캡(연봉 총상한)이 14억원에서 23억원으로 올랐다.한국배구연맹(KOVO)은 9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서 이사회를 열고 여자부 샐러리캡을 2019-2020시즌 14억원에서 2020-2021시즌 샐러리캡 18억원, 옵션캡 5억원 등 총 23억으로 인상하기로 했다. 이전까지 연맹은 여자부 샐러리캡만 정하고 구단들이 금액 제한이 없는 옵션을 계약서에 포함했었다. 그동안 여자부는 꾸준히 '샐러리캡 현실화 방안'을 논의했다. 6개 구단 모두 샐러리캡을 20억원 이상으로 올려야 한다고 동의했지만 상승액과 계단식 상승 시행 여부, 옵션을 샐러리캡에 포함하느냐를 두고 의견이 엇갈렸다. 그러다 자유계약선수(FA) 공시를 하루 앞
배구
코로나19 직격탄 맞은 프로배구...관중 수 전년대비 9.8%감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프로배구 관중이 9.8% 줄었다.3일 한국배구연맹(KOVO)에 따르면 2019-2020시즌 V리그 관중은 1∼5라운드 합계 39만 2331명(남자부 21만 8732명, 여자부 17만 3599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시즌의 1∼5라운드 관중 43만4천791명과 비교하면 4만2천460명(9.77%)이 감소했다. 이는 올 시즌 코로나19의 여파로 5라운드 이후부터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 것을 감안한 비교다. 한편 프로배구의 1∼3라운드 합계 관중은 24만7천560명으로 지난 시즌(24만987명)을 뛰어넘어 역대 전반기 최다 관중을 찍었다. KOVO 관계자는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3라운드까지의 관중 수는 역대 최다를 기록하고 있어 코로나19
배구
191
192
193
194
195
196
197
많이 본 뉴스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국내야구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국내야구
'교체 2분 만에 첫 터치로 동점골' 이강희 원샷원킬...팀을 패배서 구했다
해외축구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 원펀맨' 컬래버레이션 개시
E스포츠·게임
"고우석 100명 와도 상관없다" 이강철 KT 감독 말 정말 현실 되나?...LG 복귀 후 ERA 0.00이지만 가을야구 못 뛰어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