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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스토리] 제임스 하든, 바짝 마른 모습 공개...무슨 일?
[LA=장성훈 특파원] "저게 누구지? 하든 맞아?”미국프로농구(NBA) 휴스턴 로키츠의 ‘득점기계 털보’ 제임스 하든의 마른 모습이 최근 공개돼 농구 팬들의 의아심을 자아내고 있다. 하든은 동료들과 함께 산책하는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는데, 이를 본 팬들이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사진에 나온 하든의 모습이 예전의 그와 완전히 딴판이기 때문이다. 근육도 사라지고 멋대로 자란 머리와 수염을 제대로 다듬지 않아 멀리서 보면 그가 하든인지 전혀 알 수 없다.이같은 하든의 살 빠진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 팔로워들은 자신의 트위터에 하든의 사진을 올리는 등 부산을 떨고 있다. 한 팔로워는 “하든이 두 달 동안 격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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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스토리] 조던, 제임스, 브라이언트를 이긴 NBA 유일한 선수는?
[LA=장성훈 특파원] 어느 스포츠건 누구에게나 천적은 있다. 유독 그 선수만 만나면 죽을 쑨다.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에게도 천적은 있다. 놀란 아레나도(콜로라도 로키스)가 대표적이다. 류현진은 그에게 지난 시즌 4개의 홈런을 포함해 31타수 16안타(타율 5할1푼6리)를 허용하고 10개의 타점을 내줬다. 류현진의 평균 자책점이 1점대에서 2점대로 올라가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선수다.그야말로 아레나도만 만나면 류현진은 고양이 앞의 쥐가 된다.그러나 메이저리그 최고의 강타자로 평가받고 있는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이 나오면 얘기는 180도 달라진다. 이번에는 류현진이 고양이가 되고 트라웃은 쥐가 된다. 지난 시즌 류현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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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토마스 드림팀 제외에 개입...육성 녹음 테이프 공개
[LA=장성훈 특파원]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이 실제로 아이재아 토마스가 드림팀에서 제외되기를 원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조던은 ‘더 라스트 댄스’에서 토마스가 1992 바르셀로나올림픽 미국 농구 ‘드림팀’에서 제외된 것에 자신은 연루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나 사실은 토마스가 드림팀에에 포함될 경우 자신은 바르셀로나에 가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NBC스포츠닷컴은 25일(한국시간 26일) 작가이자 스포츠 평론가인 잭 맥컬럼의 ‘더 드림팀 테이프’에서 조던이 “토마스가 드림팀에 포함되면 나는 뛰지 않겠다고 로드 쏜(드림팀 구성 위원)에게 말했다. 쏜은 찰스 바클리도 토마스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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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3X3 농구 프리미어리그, 영국 기업에 중계권 판매
한국 3대3농구연맹이 컴투스 프리미어리그 2020 라이브중계권을 외국 기업에 판매했다고 26일 밝혔다.한국 3대3농구연맹은 "영국에 본사를 둔 스포츠 데이터 회사에서 중계권을 구매했다"며 "이달 초 시작된 시즌 개막전을 포함해 총 8라운드 48경기에 대한 라이브 중계를 진행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연맹 관계자는 "23일 끝난 4라운드까지 외국에 생중계됐다"며 "현지에서 빠른 경기 진행과 높은 경기력과 영상 퀄리티에 만족도가 높다"고 분위기를 전했다.올해로 세 번째 시즌을 맞는 컴투스 코리아 3X3 프리미어리그는 국제농구연맹(FIBA)에 공인받은 리그다. 이번 시즌은 매주 토요일 경기도 고양시 스타필드 스포츠몬스터 코트에서 무관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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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스토리] 르브론 제임스는 투자의 귀재...리버풀 자산가치 급등
[LA=장성훈 특파원]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강팀 리버풀에 투자한 돈의 가치가 7배나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미 스포츠 매체 ‘스포츠캐스팅’에 따르면, 제임스는 지난 2011년 650만 달러에 리버풀 자산의 2%를 획득했는데, 리버풀의 자산가치가 2019년 21억 달러에 이름에 따라 그의 투자액도 4300만 달러로 급증했다. 리버풀은 2010년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의 구단주 존 헨리 등에 의해 4억7700만 달러에 매각됐다. 프리미어리그 우승과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 등으로 자산가치가 급등한 것으로 분석됐다. 리버풀이 앞으로도 계속 프리미어리그에서 상위권을 유지할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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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산 홀트아동복지회 고양시 재활스포츠센터장, '휠체어농구 지도서' 발간
휠체어농구에 입문하는 선수와 지도자들을 위한 입문서 '이론과 기술을 함께 배우는 휠체어농구 지도서'가 발간됐다. 이석산(60) 홀트아동복지회 고양시재활스포츠센터 센터장이 펴낸 이 책은 휠체어농구의 역사 등 이론에 해당하는 부분과 농구 기술, 공격과 수비 방법 등 실전 노하우를 사진을 통해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또 개인 기량을 향상할 수 있는 연습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준비 운동과 스트레칭 등을 선수들이 보면서 따라하기 쉽게 설명했다. 패럴림픽 최고 인기 종목으로 꼽히는 휠체어농구에 대해 이 책에서는 해당 종목의 역사와 세계적인 흐름을 소개하며 선수와 지도자는 물론 일반 팬들에게도 좋은 지침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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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SK·인삼공사, 우동현↔배병준 트레이드, SK 양우섭 영입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KGC인삼공사가 가드 우동현(24·177㎝)과 배병준(30·191㎝)을 맞트레이드했다.인삼공사 유니폼으로 갈아입는 우동현은 명지대 출신으로 2018-2019시즌 D리그에서 신인 최초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는 등 가능성을 보인 유망주다.인삼공사는 "박지훈의 상무 입대 이후 백코트진을 보강하고자 이해관계가 맞는 SK와 트레이드를 추진했다"고 설명했다.SK에서 뛰게 된 배병준은 2012년 창원 LG에서 프로 데뷔했고, 2018년부터 인삼공사에서 뛰었다. 정규리그 통산 117경기에 출전, 평균 2.9점, 1.0리바운드, 0.4어시스트를 올렸다.SK는 배병준이 "정확한 3점 슛으로 팀의 외곽 공격에 힘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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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제임스 하든, 코로나바이러스 발언 논란
[LA=장성훈 특파원] 미국프로농구(NBA) 휴스턴 로키츠의 득점기계 ‘털보’ 제임스 하든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사태로 중단된 리그의 재개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가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하든은 최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코로나19 전염병이 최소한(minimum)까지 진정돼야 경기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하든은 “나도 빨리 다시 경기에 나서고 싶다. 그러나 안전이 보장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미 매체들은 일제히 “하든은 전염병이 최소로 줄어들기 전까지 경기가 재개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보도했다.이 같은 소식을 접한 농구 팬들은 물론이고 일부 스포츠 프로그램 호스트가 진노하는 소동이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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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7월 말 플로리다 올랜도 디즈니월드에서 시즌 재개 추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정규리그 일정이 중단된 미국프로농구(NBA)가 7월 말에 시즌을 재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4일(한국시간) NBA 대변인 마이크 배스의 말을 인용해 "NBA가 7월 말 리그 재개를 검토 중이며 경기를 치를 장소를 구하기 위해 월트 디즈니 측과 대화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NBA는 정규리그에서 팀당 15∼19경기를 남긴 시점인 3월 중순부터 코로나19 때문에 경기를 치르지 못하고 있다. NBA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있는 월트 디즈니의 스포츠 시설을 쓸 수 있게 될 경우 그 장소에서 경기와 연습, 선수들의 숙박을 해결할 계획이다. 올랜도의 월트 디즈니 월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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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앤 롤 공격'으로 유명한 유타 재즈 명감독 슬로언 별세…향년 78세
'픽 앤 롤 공격'으로 유명한 유타 재즈 '명감독' 제리 슬로언(미국)이 23일(한국시간) 세상을 떠났다. 유타 구단은 이날 "슬로언 전 감독이 2015년부터 파킨슨병과 치매 등으로 투병했다"고 그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1942년생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태어난 슬로언 감독은 향년 78세에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눈을 감았다. 1965년 NBA 신인 드래프트 전체 4순위로 볼티모어(현 워싱턴)에 지명된 슬로언 감독은 선수로서도 올스타에 두 차례 선정됐고 수비 베스트 5에도 네 차례 이름을 올리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다.1976년 은퇴한 그는 1978년 시카고 불스 코치가 됐고, 1979-1980시즌 시카고 감독을 거쳐 1988-1989시즌부터 유타 지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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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스포츠 외국인 선수에 '코로나19 입국 금지' 면제
미국이 프로스포츠 경기에 출전하는 외국인 선수들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입국 금지 조치를 면제할 계획이라고 로이터통신이 22일(현지시간) 전했다.채드 울프 국토안보부장관 대행은 이날 성명을 내고 "오늘날의 환경에서 미국인들에게는 스포츠가 필요하다"며 "경제활동을 재개하고 전문 운동선수들을 복귀시켜야 할 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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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NBA '킹콩센터' 패트릭 유잉, 코로나 19 확진 판정
조지타운대학 농구 감독 겸 NBA 명예의 전당에 오른 전 NBA 스타 패트릭 유잉(57)이 코로나19로 입원했다고 학교 측이 22일(현지시간) 밝혔다.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유잉은 성명에서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였다는 것을 공유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이 바이러스는 심각하므로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나는 모든 사람들이 안전하게 지내고 여러분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돌볼 수 있도록 격려하고 싶다. 이제 그 어느 때보다도 의료 종사자들과 최전방에 있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싶다. 난 괜찮을 거고 우리 모두 이겨낼 거야"고 밝혔다.학교 측은 "유잉은 치료를 받고 있으며 지역 병원에 격리돼 있다"고 밝혔다. 유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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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FA 김창모·양우섭, 각각 원소속팀 DB·LG와 재계약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김창모(29)와 양우섭(35)이 나란히 원소속팀에 남는다.KBL은 2020년 FA 자격을 얻은 김창모와 양우섭이 원소속팀인 원주 DB, 창원 LG와 각각 계약했다고 22일 밝혔다김창모는 DB와 계약 기간 3년, 보수 6000만원에 계약했고 양우섭은 LG와 계약 기간 1년, 보수 3500만원에 계약했다. 양우섭의 새 시즌 보수액은 지난 시즌 받은 1억1천만원에서 68.2% 깎인 금액이다.한편 또다른 FA 문태영과 서울 삼성의 계약은 이뤄지지 않았다. 안양 KGC인삼공사 홍석민도 소속팀과 계약하지 못했고 2018년 계약에 실패해 여전히 FA인 이지원도 KBL 복귀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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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경기냐 플레이오프냐...NBA 재개 초읽기
[LA=장성훈 특파원] '70경기냐 플레이오프냐'미국프로농구(NBA) 재개 결정이 초읽기에 들어간 모양새다.ESPN은 21일 NBA가 재개되면 종전의 정규리그 82경기가 70경기로 축소되든가, 아니면 곧바로 플레이오프전을 치를 것이라고 보도했다.ESPN은 NBA는 현재 7월 재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예정대로 7월에 개막할 시에는 각 팀은 70경기를 치른 후 플레이오프전을 갖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매체는 7월 재개가 불가능할 때는 8월에 정규리그 경기 없이 곧바로 플레이오프전에 돌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70경기를 채우려는 이유는 TV 중계 계약과 관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70경기를 해야 원래 계약한 TV 중계료를 다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농구
전자랜드, 'KCC 이적' FA 김지완 보상으로 선수 없이 현금 선택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전주 KCC로 이적한 김지완(30·190㎝)에 대한 보상으로 선수 없이 현금 5억6천만원을 받기로 했다.KBL은 21일 전자랜드의 보상 선택 결과를 이같이 밝혔다.전자랜드는 김지완의 이적으로 KCC로부터 '보상 선수 1명과 김지완의 지난 시즌 보수 총액(2억8천만원)의 50%', 또는 '선수 없이 지난 시즌 보수 총액의 200%'를 받을 수 있었다.KCC는 김지완을 제외한 3명을 보호 선수로 묶었는데 명단을 살펴본 전자랜드는 선수 없이 5억6천만원을 받는 쪽을 택했다.한편 2019-2020시즌 전자랜드에서 22경기에 출전, 평균 8.5점, 3어시스트, 2.5리바운드를 기록한 김지완은 KCC와 보수 총액 4억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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