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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랭킹 흔들…추격자들 JLPGA 메이저 전초전 집결
굳건했던 스즈키 아이(일본)의 상금랭킹 독주체제에 변화의 조짐이 보인다.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4승을 거둔 스즈키는 출전 11경기 만에 상금 1억 엔을 돌파하며 일찌감치 상금랭킹 1위 자리를 꿰찼다. 하지만 손목 부상으로 지난달부터 대회에 불참하면서 상금 격차가 좁혀지기 시작했다. 지난주 우승으로 시즌 4승째를 신고한 안선주가 가장 빠르게 격차를 좁혔다. 안선주는 스즈키와 공동 다승을 달리며 상금 격차도 994만 엔까지 바짝 따라붙었다. 현재 상금랭킹 1위 스즈키가 1억 920만 5000엔, 안선주가 9926만 1000엔으로 랭킹 2위다. 랭킹 3, 4, 5위 선수들도 추격을 늦추지 않고 있다. 히가 마미코(일본)가 831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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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가 아버지에게 배운 골프" 최현호, KPGA 프론티어서 첫 승
2018 KPGA 프론티어투어 9회 대회(총상금 4천만원, 우승상금 8백만원)에서 오스트리아 출신 KPGA 프로 최현호(22)가 프로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 28일과 29일 양일간 경북 경주시에 위치한 경주신라 컨트리클럽 천마코스(파72, 7134야드)에서 KPGA 프론티어투어 9회 대회가 치러졌다.대회 첫 날 최현호는 버디 5개를 잡아냈지만 더블보기 1개를 범하며 3언더파 69타로 단독 선두 김희수(19)에 3타 뒤진 공동 8위에 자리했다.공동 8위로 출발한 최종라운드에서 최현호는 최고의 샷 감을 자랑했다. 전반 홀에서만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솎아낸 최현호는 후반 10번 홀(파4)부터 12번 홀(파4)까지 3개 홀 연속 버디를 기록했다.이어 14번 홀(파
골프
골프장을 더욱 스마트하게? 골프장 속 IT 기술 '눈길'
골프장 업계에 IT 솔루션 바람이 거세다. 골프장 운영에 특화된 토탈 IT 솔루션 시스템이 주목받고 있다. 골프장에 적용되는 IT 기술은 다양하다. 클럽하우스 한켠에 자리잡은 종합정보 안내시스템 키오스크는 이제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다. 골프장 운영 측면에서도 다양한 IT 기술이 쓰이고 있다. 전사적 자원관리 통합정보시스템(ERP)를 비롯해 GPS기술을 활용한 카트 관제시스템 활용이 늘고 있다. 소비자, 즉 골퍼를 위한 IT 솔루션도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 종이 스코어카드는 앱(APP)을 통한 모바일 스코어카드로 바뀌는 추세다. 앱과 키오스크 연동을 통해 프린트까지 가능해 골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골프 대중화 속 효율
골프
엘르골프, 모델 장민과 함께한 2018 FW 화보 공개[Golf info]
엘르골프가 모델 장민과 함께한 2018 F/W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독립문에서 전개하는 골프웨어 브랜드 엘르골프는 모델 장민을 뮤즈로 선정하고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2018 FW트렌드를 제안한다고 29일 밝혔다. 엘르골프는 'GLAM OF RETRO LIGHT'라는 2018 FW시즌 컨셉을 바탕으로, 화려하면서 경쾌한 레트로 무드의 프렌치라인과 시크하고 감각적인 투어라인 제품을 화보에 담았다. 한편 모델 장민은 엘르골프와 함께 독립문에서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피에이티(PAT)의뮤즈로 동시에 발탁됐다. 독립문 관계자는 “최근 떠오르는 라이징 스타 모델 장민이 피에이티, 엘르골프의 감성을 잘 표현해 줘 기쁘다”며 “다가오는 2018 F/W 시즌, 피
골프
'프로 데뷔전, 그 무대에 다시 선' 최혜진 "메이저 대회 우승이 없어 더 욕심"
최혜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화 클래식 2018에서 메이저 첫 승에 도전한다. 최혜진은 8월 30일부터 나흘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 6757야드)에서 치러지는 한화 클래식에 출전한다.지난해 아마추어 신분으로 2승을 달성한 최혜진은 그 해 이 무대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프로 전향 후 1년 최혜진은 안정적인 프로 적응은 물론 신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압도적인 기량을 자랑하고 있다.올 시즌 2승을 챙긴 최혜진은 시즌 상금 1위, 대상포인트 1위는 물론 평균 타수 1위, 그린 적중률 1위, 톱10 1위 등 주요 부문에서 모두 1위를 달리고 있다.물론 신인왕 포인트도 1위로 이렇다 할 적수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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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향한 유일한 박수 소리" 페퍼렐이 갤러리에게 웨지 준 사연
올해 유러피언투어에서 데뷔 7년 만에 생애 첫 승을 거둔 에디 페퍼렐(27, 잉글랜드)이 특급 팬서비스를 했다.페퍼렐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체코 수도 프라하의 알바트로스골프리조트(파72, 7467야드)에서 막을 올린 D+D 리얼 체코 마스터스(총상금 100만 유로)에 출전했다.27일 막을 내린 이 대회에서 페퍼렐은 1타를 줄이며 공동 9위로 대회를 마쳤다.이 때, 페퍼렐이 마지막 홀에서 홀아웃을 하고 나오는 장면이 다른 선수들과 사뭇 달랐다.페퍼렐은 한 갤러리쪽으로 다가가 망설임 없이 자신의 로브 웨지를 건넸다.프로 선수가 경기가 종료된 직후 자신의 클럽을 건네는 경우는 찾아보기 힘들다.자신을 응원해 준 갤러리 혹은 자신의 볼을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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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챔프' 윤정호, 대구경북오픈서 재도약 시동
올해로 3회째를 맞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이 막을 올린다. 2018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은 오는 30일(목)부터 다음 달 2일(일)까지 나흘간 경상북도 칠곡군 소재 파미힐스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2, 7150야드)에서 치러진다.KPGA가 광역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해 추진한 전국순회투어의 일환으로 2016년 신설된 이 대회에서 초대 챔피언의 왕좌는 윤정호(27)가 차지했다.2008년부터 2010년까지 국가대표 태극마크를 달았던 윤정호는 2011년 KPGA투어에 데뷔했다. 데뷔 직후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선수인 윤슬아(32)의 친동생으로 이름을 알리기도했다.데뷔 이후 잡힐 듯한
골프
'메이저 퀸' 오지현 "맞춤형 코스...타이틀 방어와 상금왕 욕심나"
이번 시즌 뜨거운 샷을 날리고 있는 오지현(22)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화 클래식 2018에서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한화 클래식은 8월 30일부터 나흘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 6757야드)에서 치러진다.지난해에는 메이저 대회로 승격된 이 대회에서 첫 메이저 우승의 영광은 오지현이 차지했다.오지현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메이저 첫 승의 기쁨을 만끽했다.메이저 우승의 기를 이어간 오지현은 이번 시즌 대한골프협회(KGA)주관 메이저대회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메이저 2승을 챙겼고, 메이저 퀸으로 자리매김했다.뿐만 아니라 오지현은 지난 12일 막을 내린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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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Look]테일러메이드, 하이브리드 클럽 'GAPR' 9월 출시
테일러메이드가 GAPR 모델을 선보인다. 3가지 모델로 출시된 GAPR은 테일러메이드의 새로운 하이브리드 클럽이다. 갭 리커버리(Gap Recovery)를 연상시키는 모델명처럼 가장 긴 아이언의 비거리와 가장 짧은 우드 비거리 사이의 갭을 커버하는 하이브리드 클럽이라는 설명이다.P790 아이언 중공구조 헤드에 적용된 스피드 폼 기술도 활용됐다. 스피드 폼 기술은 중공구조로 설계된 P790 아이언 헤드 내부에 스피드폼을 액체 형태로 주입 헤드 안에서 팽창되어 클럽을 채우는 방식으로 내구성은 물론 볼 스피드 증가 및 진동 감소 효과를 목적으로 한 설계라고 한다.GAPR은 골퍼들의 특징과 탄도에 따라 3가지 헤드 중 선택이 가능하다. 모델 별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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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4연패 도전' JGTO 후지산케이 개막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후지산케이 클래식(총상금 1억 1000만엔)에서 한국 남자 프로골프 선수들이 대회 4연패에 도전한다. 30일 일본 야마나시현 미나미스로 후지사쿠라CC(파71)에서 후지산케이 클래식이 막을 올린다.후지산 기슭의 해발 1000m 고지대에서 치러지는 이 대회는 최근 3년간 한국 선수들이 강세를 보였다.지난 3년 동안 우승컵은 모두 한국 선수들이 차지했다.지난 2012년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경태는 2015년 타이틀 탈환에 성공했다. 김경태의 뒤를 이어 2016년에는 조민규가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2017년 역시 우승컵은 한국 선수가 들어올렸다. 지난해에는 류현우가 무려 5년 만에 JGTO 통산 2승을 쌓았다. 이는 지난
골프
'우즈 답변 들은' 트럼프 "우즈 매우 영리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남긴 짧은 답변에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매우 영리한 답변"이라며 칭찬했다.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노던 트러스트 마지막 라운드를 마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는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인종 차별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트럼프는 임기 직후부터 인종 차별 발언을 일삼으며 최근 NBA(미국프로농구), 미국프로풋볼(NFL) 등 선수들과 마찰을 빚고 있다.지난 2016년 NFL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의 전 쿼터백 콜린 캐퍼닉은 국가 연주 중 소수인종에 대한 차별에 저항하는 의미로 국기에 대한 경례가 아닌 무릎을 꿇고 앉았고, 1년이 지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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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info]타이틀리스트 어패럴, 2018 F/W 신제품 선보여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이 2018 F/W시즌 신제품을 선보인다.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은 동절기 라운드 보온성과 활동성을 동시에 갖추기 위한 ‘프로-레이어링 Pro-Layering’, 열정과 승리의 상징인 레드 컬러를 포인트로 한 '더 레드 The Red' 두 가지 컨셉의 필드룩을 제안한다. 얇으면서도 보온력과 스트레치가 뛰어난 경량 소재를 사용해 옷으로 인한 저항감과 피로감을 줄이고 이너웨어와 아우터 간 서로 마찰력이 발생하지 않는 소재를 적용해 레이어링으로 인한 정전기를 방지한 것이 특징이다. 레드 포인트 컬러는 어두운 컬러가 주를 이루는 가을, 겨울 라운드에 포인트 스타일링을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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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차이나 시즌 막바지...한국 선수 웹닷컴 시드 얻을까
미국프로골프(PGA) 3부 투어 격인 PGA 차이나 4번째 시즌 종료까지 3개 대회만을 남겨뒀다. PGA 투어 라틴 아메리카, 캐나다의 메킨지 투어와 함께 PGA 3부 투어 격으로 운영되고 있는 PGA 차이나 투어의 경우 최종 상금 랭킹 5위까지 다음 시즌 PGA 2부 투어인 웹닷컴 투어 시드가 주어진다.지난 3개 시즌 동안 3명의 한국 선수가 PGA 차이나 투어를 통해 웹닷컴 시드를 획득하기도 했다.첫 한국인 우승은 현재 유럽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왕정훈이다. 이후 재미교포 토드 백(한국명 백우현)이 본 시리즈를 통해 웹닷컴 투어에 진출했으며, 백우현은 웹닷컴에서 다시 본 시리즈로 돌아와 올 시즌 1 승을 거두는 등 활약하고 있다. 백우현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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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1차전 우승' 디섐보 "랭킹 1위 짜릿해...가속 페달 밟을 것"
필드의 물리학자, 괴짜, 골프 천재 등 데뷔 3년 만에 많은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이슈메이커'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우승했다. 디섐보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파라머스 리지우드골프장(파71, 7385야드)에서 막을 내린 플레이오프 1차전 노던 트러스트에서 우승했다.지난 3라운드에서 8타를 줄이며 2위에 4타 차 단독 선두로 달아난 디섐보를 추격할 선수는 아무도 없었다.4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디섐보는 1번 홀(파4)과 2번 홀(파3)에서 연속 버디를 낚으며 출발한 디섐보는 3번 홀(파5)과 9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이븐파로 전반 홀을 마쳤다.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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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더슨, 우승으로 45년 숙원 풀었다...박성현 세계 랭킹 1위 수성
브룩 헨더슨(20, 캐나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CP 여자오픈(총상금 225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27일 새벽 캐나다 서스캐치원 주 레지나에 있는 와스카나 컨트리클럽(파 72, 6675야드)에서 치러진 CP 여자오픈 최종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를 기록한 헨더슨은 2위를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지난 1973년 창설된 이 대회에서 캐나다 선수들은 힘을 쓰지 못했다. 첫 해 조셀린 부레이사(캐나다)가 우승한 뒤 44년 간 자국 선수 우승이 없었다. 지난 3라운드 단독 선두로 우승에 한 발 다가섰던 헨더슨은 최종라운드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숙원을 풀었다. 한편, 한국 선수로는 양희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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