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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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 첫 날 한국 선수들이 대만팀을 상대로 2전 전승을 기록했다. 4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 클럽(파72, 650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8개국 대항전 UL인터내셔널 크라운이 막을 올렸다. 한국과 미국, 일본, 영국, 호주, 태국, 스웨덴, 대만 등 8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대만, 호주, 잉글랜드와 함께 A조에 편성됐고, 첫날 대만과 승부를 겨뤘다. 박성현-김인경 조가 대만의 캔디 쿵-피비 야오 조와 경기했고, 유소연-전인지 조는 테레사 루-쉬웨이링 조와 경기했다. 두 조 모두 마지막 홀까지 접전을 치르며 짜릿하게 승리했다. 먼저 출발한 박성현-김인경 조는 캔디 쿵 피비 야오 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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