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GOLF
'시즌 첫 출격' 오지현 "고향 팬들의 응원 기대"
지난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뜨겁게 달궜던 오지현이 2019시즌 국내 대회 첫 출격을 앞두고 있다. 오지현은 12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파72, 6674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스에 출전한다.이번 대회는 KLPGA투어에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대회로, 오지현의 고향인 울산에서 치러진다.오지현은 지난해 KLPGA투어 메이저대회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우승자로 지난 3월 말 치러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에 출전했다. 미국 본토 대회에 첫 출전한 오지현은 컷탈락의 고배를 마셨지만, 재정비 후 국내 대회에서 분위기 쇄신에 나선다는 각오다.오지현은 "울산에서 태어나고, 초
골프
'첫 출전' 이재윤, 2019 KLPGA 드림투어 개막전 우승
이재윤(19, 볼빅)이 처음 출전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재윤은 9일 군산 컨트리클럽(파72, 6428야드)에서 열린 군산CC 드림투어 1차전에서 2라운드 합계 4언더파 140타(71-69)로 연장 접전 끝에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연장 첫 홀에서는 김지수(25)가, 두 번째 홀에서는 황예나(26)가 탈락했고, 이재윤과 김희망(24)이 연장 세 번째 홀에서 승부를 가리게 됐다. 연장 세 번째 홀에서 김희망의 티샷이 해저드에 들어갔지만 이재윤은 방심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침착하게 경기를 펼쳐 파를 기록하며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이재윤은 “연장전을 준비하면서 정말 떨렸다. 마음을 잘 다잡고 차분하게 임해서 만들어
골프
[경기도 고양]김지유 프로/ 프라이빗 레슨 / 스크린골프 레슨 / 비거리 향상&기초완성 / 필드레슨 / KLPGA
골프
[용인/분당/죽전]이서현 프로 / 몸에 맞는 스윙 / 비거리향상&우드개선 / 원포인트&단기속성&숏게임&커플레슨 등 /KLPGA 투어프로
골프
[NewLook] 타이거 우즈의 P-7TW 아이언, 한정판
타이거 우즈가 디자인 개발에 참여하고 현재 투어에서 사용하고 있는 바로 그 아이언을 구입할 수 있다. 테일러메이드닷컴은 사전 주문을 받기 시작했다. '우즈 마니아'라면 서둘러야 할지 모르겠다.테일러메이드가 타이거 우즈의 아이언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P-7TW 아이언이다. P-7TW는 테일러메이드의 플레이어 아이언 카테고리인 P730 모델을 기본으로 우즈가 자신의 입맛에 맞게 디자인을 여러차례 변경한 이른바 '우즈 프로토타입'이다.테일러메이드는 계약 프로가 선호하는 디자인과 필링을 위해 공동으로 제품 개발을 하고 있고 로리 매킬로이를 위한 '로리 프로토, 더스틴 존슨을 위한 'DJ 프로토'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미국 골프
골프
골프존, GEA출신 남자프로골퍼 후원계약
골프존이 김영웅, 윤성호 등 국내 남자 골퍼들을 후원한다. 골프존은 8일 서울 강남 골프존 본사에서 김영웅, 윤성호, 김성현, 김한별, 류제창, 최호영, 장승보 총 7명의 골프존 엘리트아카데미(GEA) 출신 프로 7명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 박기원 골프존 대표는 “골프존 엘리트아카데미 출신 선수 중 성장 가능성이 높은 프로골퍼를 지속 발굴하고 후원할 수 있게 되었고, 앞으로도 후원 선수들의 사기 진작 및 안정적인 투어 활동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골프존 엘리트아카데미(GEA)는 국가대표 코치를 역임한 성 감독의 지도 아래 국가대표 포함 KPGA, KLPGA 소속 남녀 프로 등 약 60여명의 선수가 훈련 중이
골프
[STATS&RECORDS]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여자 프로들
고진영(24세)이 미국LPGA투어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인스퍼레이션에서 우승하면서 '롤렉스 월드 골프 랭킹’ 1위에 올랐다. 한국 선수가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한국 선수 중에서 가장 먼저 '넘버1'이 된 선수는 신지애다. 지난 2010년 5월 처음으로 세계 랭킹 1위에 올라선 신지애는 그 해 6월까지 7주간 첫 재임 기간을 가졌다. 한달 뒤인 7월 다시 정상에 올라 3주간 1위를 지킨 신지애는 4개월 뒤인 11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15주동안 자리를 내주지 않았다. 신지애의 세계 랭킹 1위 재임 기간은 총 25주다.신지애의 배턴을 받은 것은 박인비다. 2014년 4월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로부터 1위 자리를 빼앗은 박
골프
"우승하면 푸드트럭, 동반 라운드, 레슨" 등 팬사랑 넘친 미디어데이
9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의 KPGA 빌딩에서 KPGA 미디어데이가 열렸다.이번 미디어데이에는 이번 시즌을 이끌어 갈 것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는 선수들이 자리했는데 문도엽, 맹동섭, 이형준, 허인회, 김대현, 이재경 등이 참석해 출사표를 던졌다.먼저, 지난해 대상 수상자 이형준은 올해 상금왕을 목표로했다. 이형준은 "대상을 한 번 타보니까 대상을 노리는 것보다 다른 상도 많다. 그 중 상금왕은 투어를 뛰면서 꼭 해보고 싶은 타이틀 중 하나라서 대상보다는 상금왕을 목표로 열심히하겠다"고 하며 "특히 매경오픈에서 좋은 성적을 내본 적이 없이 때문에, 우승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뒤를 이어 지난 1월 싱가포르 오픈에서 성적을
골프
고진영, '리더스 탑10' 1위...세계랭킹 1위 등극과 함께 겹경사
고진영(24)이 세계랭킹 1위에 이어 '리더스 탑10(LEADERS TOP 10s) 1위에 오르를 겹경사를 누렸다. '리더스 탑10'은 미LPGA 유일의 공식 코스메틱 파트너사인 리더스코스메틱이 후원하는 미LPGA 공식 랭킹제도다. 미LPGA 매 경기 성적 톱10에 랭크된 선수들에게 포인트를 부여, 해당 시즌 탑10 피니시를 가장 많이 기록한 우승자에게 트로피 및 총 10만 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미LPGA 진출 2년차인 고진영은 올해 6개 대회에 출전해 미L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ANA인스퍼레이션 우승을 비롯해 시즌 2승을 거두며 5번의 '톱3'를 기록하는 등 물오른 샷감을 뽐내고 있다. 한편 넬리코다(미국)가 고진영과 함께 6번의 대회에서 5회 톱10 피니시를
골프
고진영, 세계랭킹 1위 등극... 역대 한국인 5번째
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고진영은 9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7.20점을 기록, 1위에 등극했다.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 우승컵을 들어올린 고진영은 랭킹 1위 고지를 밟은 다섯번째 한국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앞서 신지애(30)가 2010년 첫 한국인으로 세계랭킹 1위 등극에 성공한 뒤 박인비(31·KB금융그룹)가 2013년, 유소연(29·메디힐)과 박성현(26·솔레어)이 2017년에 세계 랭킹 정상에 올랐다. 메이저 대회 우승효과가 주효했다. 지난주 랭킹포인트 5.62점으로 5위를 차지했던 고진영은 랭킹을 4계단이나 뛰어오르며 지
골프
[포토] 고진영 '팬들과 함께하는 우승'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컨트리클럽(파72, 6763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올시즌 첫번째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300만달러)' 최종라운드에서 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우승해 시즌 2승째와 첫 메이저트로피를 들어 올렸다.Gabe Roux/LPGA 제공
골프
[포토] 고진영 '포핀스 연못의 주인공은 나야나'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컨트리클럽(파72, 6763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올시즌 첫번째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300만달러)' 최종라운드에서 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우승해 시즌 2승째와 첫 메이저트로피를 들어 올렸다.Gabe Roux/LPGA 제공
골프
[포토] 고진영 '메이저트로피 키스는 더 짜릿했다'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컨트리클럽(파72, 6763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올시즌 첫번째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300만달러)' 최종라운드에서 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우승해 시즌 2승째와 첫 메이저트로피를 들어 올렸다.Gabe Roux/LPGA 제공
골프
[포토] 고진영 '메이저트로피 안고 함박웃음'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컨트리클럽(파72, 6763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올시즌 첫번째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300만달러)' 최종라운드에서 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우승해 시즌 2승째와 첫 메이저트로피를 들어 올렸다.Gabe Roux/LPGA 제공
골프
[포토] 고진영 'LPGA 첫 메이저트로피를 품에 안다'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컨트리클럽(파72, 6763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올시즌 첫번째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300만달러)' 최종라운드에서 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우승해 시즌 2승째와 첫 메이저트로피를 들어 올렸다.Gabe Roux/LPGA 제공
골프
1101
1102
1103
1104
1105
1106
1107
1108
1109
1110
많이 본 뉴스
'고진영 빈자리' 누가 채우나…이정은·황유민 중심 한국 21명, 포티넷 파운더스컵 총력전
골프
애런 저지의 실종, 타릭 스쿠발의 도망... 미국 WBC 준우승은 자업자득
해외야구
인하사대부고, 2026 춘계전국중고배구연맹전에서 남성고 3연패 저지… 풀세트 접전 끝 4강 진출
배구
인하부고· 중앙여고, 2026 춘계 전국중고배구연맹전 남녀부 결승 진출
배구
선명여고, 대회 3연패 노린 중앙여고 꺾고 2026 춘계전국중고배구연맹전 여고부 우승…인하부고는 남고부 우승
배구
'이도류 종결’ 선고받은 열도…WBC 8강 탈락 충격 속 ‘오타니 투타겸업 불가론’ 확산, LA 올림픽·2030년 위기론, 일본 야구 '빙하기' 진입 경고
해외야구
미니쉬 골프단 창단, 프로골프 선수 11명 규모...국내외 투어 제패 향해 첫 티샷
골프
'대전 우주' 정우주, '78억 팔' 엄상백이 10만 달러 왕옌청에 밀린다? 한화 제5선발 경쟁 '점입가경'
국내야구
다저스 오타니, 19일 SF와 시범경기 첫 선발 등판...이정후와 맞대결 성사되나
해외야구
"우리가 세계 최강인데, 이제 딴소리 못 하겠지!" 페라자, 고국 베네수엘라 우승에 '자부심' 폭발...KBO 폭격 예고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