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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홍순상 '즐거운 대화와 함께'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17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연습라운드가 진행되었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46)를 비롯해 김승혁(30)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김형성(36.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7·SK텔레콤) 홍순상(35) 김대현(29) 김태훈(31)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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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홍순상,이성호 '생각보다 잘나오네'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17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연습라운드가 진행되었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46)를 비롯해 김승혁(30)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김형성(36.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7·SK텔레콤) 홍순상(35) 김대현(29) 김태훈(31)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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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최다승’ 최경주 “무심타법으로 4승 도전”
[영종도=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마음을 비울수록 잘 되는 걸 알면서도 그동안은 코스에 나오면 나도 모르게 욕심이 과했다.”한국 남자골프의 간판 최경주(46.SK텔레콤)가 올 시즌 처음 국내 팬들 앞에서 샷을 날린다. 19일부터 나흘간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 오션 코스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에서다.최경주는 지난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직후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17일 새벽 4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최경주는 오전에 휴식을 취한 뒤 오후 1시부터 9홀 연습 라운드에 나섰다.최경주는 이 대회에 총 16차례 출전해 최다승인 3승을 거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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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홍순상 '스포츠캠 재미있네'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17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연습라운드가 진행되었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46)를 비롯해 김승혁(30)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김형성(36.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7·SK텔레콤) 홍순상(35) 김대현(29) 김태훈(31)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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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복귀 시기 여전히 ‘모르쇠’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복귀 시기에 대해 여전히 ‘모르쇠’ 모드다.우즈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베세즈다의 콩그레셔널 골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재활이 잘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곧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정확한 시기에 대해서는 “그와 관련한 질문을 많이 받고 있지만 아직 모른다. 확정되면 바로 답하겠다”고 했다. 지금까지 언급해 온 패턴 그대로다.우즈는 지난해 8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에 출전한 이후 두 차례 허리 수술을 받은 뒤 아직 공식 대회에 출전하지 않고 있다. 연초부터 쇼트 아이언, 롱 아이언, 드라이버 등의 연습 장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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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SK텔레콤오픈, ‘그린 별’들의 경연장 된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1997년 첫 티샷을 날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이 올해로 꼭 스무 살을 맞는다. 그동안 이 대회를 통해 스타 반열에 오른 선수들이 한국 남자골프의 ‘르네상스 시대’를 이끌기도 했다. 한때 원아시아 투어와 공동으로 주관하던 이 대회는 국내 선수들의 참가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부터 KPGA 단독 주관 대회로 바뀌었다.역대 챔피언들도 스무 살 생일을 맞은 이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올해는 대거 참가한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선수는 한국골프의 간판 최경주(46.SK텔레콤)다. 그는 지난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5의 메이저’라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마친 뒤 곧바로 한국행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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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정훈 70위...남자골프 올림픽 경쟁 3파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올 초만 하더라도 한국 남자 골프의 올림픽 국가대표팀 발탁 경쟁은 다소 싱거웠다. 하지만 최근 ‘유럽발 우승’ 소식과 맞물려 열기가 더해지고 있다.왕정훈은 15일(현지시간)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 모리셔스 오픈에서 우승한 덕에 지난주 세계 랭킹이 88위에서 70위로 올라섰다. 현재 안병훈(25.CJ)이 25위로 가장 높고,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은 45위, 이수민(23.CJ오쇼핑)은 69위다.112년 만에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복귀한 골프는 오는 7월11일 세계 랭킹을 기준으로 올림픽 엔트리가 결정된다. 남녀 모두 60명씩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다. 세계 랭킹 15위 이내에 4명 이상이 들어있는 국가는 최대 4명, 그...
골프
왕정훈, 세계랭킹 70위 도약…올림픽 출전 경쟁 '오리무중'
왕정훈(21)이 리우 올림픽 출전 경쟁을 더욱 치열하게 만들었다.왕정훈은 16일(한국시각)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88위에서 18계단 뛰어오른 70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2주 연속 우승으로 2주 전만 해도 133위였던 세계랭킹이 무려 63계단이나 뛰어올랐다.15일 끝난 유러피언투어 '모리셔스 오픈'에서 우승하며 지난주 모로코에서 열린 '하산 2세 오픈'에 이어 2주 연속 우승한 덕에 무섭게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 유러피언투어에서 2주 연속 우승한 최초의 한국 선수가 된 왕정훈은 만 20세 263일로 이 부문의 최연소 기록도 갈아치웠다.왕정훈의 무서운 기세에 3개월 앞으로 다가온 리우 올림픽의 출전권 획득 경쟁은 더욱 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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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512 듀얼 에너지 딤플 ‘JPX 볼’ 출시
[마니아리포트]한국미즈노는 세계 최다 512딤플 구조의 미즈노 JPX 볼을 새롭게 선보인다.3피스 볼 구조 사상 세계 최다 딤플 512개를 탑재한 미즈노 JPX 볼은 미즈노의 독자적인 딤플 패턴인 ‘512 듀얼 에너지 딤플’을 볼에 적용해 공기저항력을 높이고 비행 후반에 볼이 떨어지는 시간을 지연시켜 비거리를 증가시킨다는 설명이다.미즈노가 새롭게 선보인 JPX 볼에 탑재된 ‘512듀얼 에너지 딤플’은 큰 딤플의 사이사이에 1.3mm의 작은 크기의 쁘띠 딤플을 빈틈없이 배치하여 딤플 점유율을 향상, 공기의 저항을 감소시킨 미즈노의 독자적인 딤플 구조다.골프 볼의 비행 속도가 초반, 중반, 끝 모두가 다르다는 점에서 착안, 개발된 이 구조...
골프
'세계랭킹 1위' 제이슨 데이, 아무도 막지 못했다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제5의 메이저대회' 정상에 올랐다.데이는 16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 코스(파72·721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최종일에서 1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우승했다.대회 첫 날부터 선두에 오른 데이는 대회가 열린 4일 내내 선두를 지키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자신의 올 시즌 3승을 완성했다. PGA투어 통산 10승을 기록한 데이가 '제5의 메이저대회'로 평가되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승 상금도 189만 달러(약 22억1400만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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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데이, 22억 잭팟+1인자 굳히기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제이슨 데이(호주)가 제5의 메이저 대회로 불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에 오르며 22억원의 잭팟과 더불어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더욱 확고히 다졌다.데이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 코스(파72.7215야드)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로 1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15언더파를 적어낸 데이는 2위 케벤 채펠(미국)을 4타 차로 따돌렸다.데이는 특히 첫날부터 한 번도 선두를 놓치지 않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거둬 기쁨이 더했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4대 메이저 대회는 아니지만 총상금이 가장 많은 대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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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연속 王’ 왕정훈 “내친 김에 3주 연속 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유럽프로골프 투어에서 2주 연속 왕(王)이 된 왕정훈(21)이 내친 김에 3주 연속 우승에 대한 희망을 내비쳤다.15일(한국시간)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인근 섬나라 모리셔스 부샴의 포시즌스 GC(파72.7401야드)에서 열린 모리셔스 오픈에서 역전 우승을 거둔 왕정훈은 우승 후 “3주 연속 우승을 하고 싶지만 다음 대회는 아일랜드에서 열리는 큰 대회라 쉽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그래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왕정훈은 이날 버디와 보기를 3개씩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 최종 합계 6언더파 282타를 기록한 왕정훈은 시디커 라만(방글라데시)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주 모로코 라바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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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골프의 역사를 바꾼 '21세' 왕정훈
왕정훈(21)이 한국 골프의 역사를 바꿨다.왕정훈은 15일(한국시각) 모리셔스 부샴의 포시즌스 GC(파72·7401야드)에서 끝난 유럽프로골프투어 모리셔스오픈에서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로 우승했다.최종일에 버디와 보기를 3개씩 맞바꿔 이븐파를 친 왕정훈은 시디커 라만(방글라데시)을 1타 차로 제치고 지난주 '하산 2세 트로피'에서 우승한 데 이어 유러피언투어 2주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라만에 1타 뒤진 단독 2위로 최종일 경기를 시작한 왕정훈은 15번 홀(파4)까지 3타를 뒤져 2주 연속 우승 달성 여부가 불투명했다. 하지만 라만이 16번 홀(파4)에서 더블보기를 범한 데 이어 17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하고 무너진 덕분에 18번 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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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고성호 '대회 MVP 입니다'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15일 대전 유성구 조이마루에서'팬텀과 함께하는 2016 생활체육 전국 스크린골프대회'에서 전라도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 하였다.올해로 세번째 시즌을 맞는 '201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스크린골프대회'의 참가 대상은 만 18세 이상의 순수 아마추어 골퍼들로 14개 시/도 지역이 경기에 참여하였다.'팬텀과 함께하는 2016 생활체육 전국 스크린골프대회'는 팬텀에서 주최하고 골프존에서 주관하며 삼대인홍삼, 아토러브, 리얼라인,핸던,베스컨,1872더치커피, 모리턴에서 협찬한다.고성호가 MVP수상의 주인공이 되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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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201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스크린골프대회 '우승했어요'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15일 대전 유성구 조이마루에서 '팬텀과 함께하는 2016 생활체육 전국 스크린골프대회'에서 전라도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 하였다.올해로 세번째 시즌을 맞는 '201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스크린골프대회'의 참가 대상은 만 18세 이상의 순수 아마추어 골퍼들로 14개 시/도 지역이 경기에 참여하였다.'팬텀과 함께하는 2016 생활체육 전국 스크린골프대회'는 팬텀에서 주최하고 골프존에서 주관하며 삼대인홍삼, 아토러브, 리얼라인,핸던,베스컨,1872더치커피, 모리턴에서 협찬한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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