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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안신애 '캐디 뒤에서 비바람 피하기'
[마니아리포트(제주 서귀포)조원범기자]4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87야드)에서 '제6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하민송(20.롯데)이 1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기록 단독 선두에 오른 가운데 2라운드가 진행되고 있다.박성현(23.넵스)은 1라운드에서 2오버파를 기록 공동 64위로 2라운드를 맞이 한다.안신애(26.해운대골프앤리조트)가 10번홀 세컨 샷 준비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골프
[포토]안신애 '가볍게 몸풀어 줘요'
[마니아리포트(제주 서귀포)조원범기자]4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87야드)에서 '제6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하민송(20.롯데)이 1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기록 단독 선두에 오른 가운데 2라운드가 진행되고 있다.박성현(23.넵스)은 1라운드에서 2오버파를 기록 공동 64위로 2라운드를 맞이 한다.안신애(26.해운대골프앤리조트)가 10번홀 티 샷 준비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골프
강정호, 시즌 7호 홈런-2루타 '멀티장타' 폭발
'킹캉' 강정호(29 · 피츠버그)가 시즌 7호 홈런에 멀티히트(1경기 2안타 이상)를 폭발시켰다.강정호는 4일(한국 시각) 미국 PNC파크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홈 경기에 5번 타자 3루수로 나와 첫 타석에서 대포를 터뜨렸다. 상대 우완 선발 제러드 위버와 풀카운트 승부 끝에 시속 134km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0-4로 뒤진 가운데 스탈링 마르테와 합작한 연속 타자 홈런이다. 지난달 28일 텍사스전에서 터뜨린 시즌 6호 3점포 이후 5경기 만의 아치다.4회도 강정호의 장타가 폭발했다. 강정호는 2-7로 뒤진 4회 1사에서 제러드와 7구까지 가는 접전 끝에 좌익수 왼쪽으로 가는 깊숙한 타구를 날렸다. 2루타로 단숨에 득점권...
해외야구
[포토]안신애 '비바람에 날아가겠네'
[마니아리포트(제주 서귀포)조원범기자]4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87야드)에서 '제6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하민송(20.롯데)이 1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기록 단독 선두에 오른 가운데 2라운드가 진행되고 있다.박성현(23.넵스)은 1라운드에서 2오버파를 기록 공동 64위로 2라운드를 맞이 한다.안신애(26.해운대골프앤리조트)가 10번홀 퍼트 후 이동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골프
[포토]박 결 '비가와도 출발은 산뜻하게'
[마니아리포트(제주 서귀포)조원범기자]4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87야드)에서 '제6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고진영(21.넵스)이 첫 홀 버디로 출발하며 중간합계 7언더파로 하민송(20.롯데)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박성현(23.넵스)은 1라운드에서 2오버파로 경기를 마쳐 공동 64위로 2라운드를 맞이 한다.박결(20.NH투자증권)이 10번홀 티 샷 후 이동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골프
즐라탄, 1년 계약에 맨유행 임박…유로 개막 전 사인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5)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이 임박했다.영국 스카이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맨유와 이브라히모비치가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와 이브라히모비치는 오는 11일 유로 2016이 개막하기 전에 도장을 찍을 것 예정이다.이브라히모비치의 맨유행은 조제 무리뉴 감독 덕분에 이뤄졌다. 무리뉴 감독이 새롭게 맨유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이브라히모비치가 맨유행을 결정했다. 무리뉴 감독 역시 영입 1순위로 이브라히모비치를 꼽았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중국, 이탈리아의 오퍼를 뿌리쳤다.무리뉴 감독과 이브라히모비치는 2008-2009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인터 밀란에서 호흡을 맞췄다. 당시 이브라히...
해외축구
최나연, 공동 15위 출발 '끊긴 우승 맥 살릴까'
최나연(29, SK텔레콤)이 한 달 동안 끊겼던 우승 맥 살리기에 나섰다.최나연은 4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에 위치한 스톡턴 시뷰호텔 골프장(파71 · 6177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LPGA 클래식 1라운드에서 4언더파 공동 15위에 올랐다.7언더파 공동선두 그룹과 3타 차다.지난해 2승을 올린 최나연은 올해 10개 대회에서 우승이 없다. 톱10 진입도 세 차례가 전부다. 하지만 박인비(28, KB금융그룹), 김세영(23, 미래에셋), 전인지(22, 하이트진로), 장하나(24, 비씨카드) 등 상위 랭커들이 빠진 이번 대회에서 우승에 도전장을 던졌다. 세계랭킹 10위권 내 골퍼는 브룩 헨더슨(캐나다), 스테이시 루이스...
골프
'맏형' 최경주, 메모리얼 토너먼트 이틀 연속 상위권
최경주(46, SK텔레콤)가 이틀 연속 상위권을 유지했다.최경주는 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 · 739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2라운드에서 3타를 더 줄이며 중간합계 7언더파 공동 12위를 기록했다.중간합계 12언더파 공동선두 그룹인 브렌던 스틸, 맷 쿠차(이상 미국)와 5타 차. 최경주는 버디 4개, 보기 1개를 쳤다.최경주는 2007년 이 대회 정상에 선 경험이 있다.스틸과 쿠차가 공동선두로 나선 가운데 세계랭킹 3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세계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의 2라운드 희비는 엇갈렸다. 매킬로이는 6타를 줄이면서 중간합계 7언더파 공동 1...
골프
손연재, 과달라하라 월드컵 중간 4위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2, 연세대)가 과달라하라 월드컵 중간 4위에 올랐다.손연재는 4일(한국시간) 스페인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16년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7차 월드컵 개인종합 첫날 후프 18.550점, 볼 18.650점으로 중간합계 37.200점을 기록했다.마르가리타 마문(러시아)과 알렉산드라 솔다토바(러시아), 안나 리자트디노바(우크라이나)에 이은 중간 4위다.점수는 개인종합 동메달을 땄던 소피아 월드컵과 같았다.러시아의 마문, 솔다토바가 1~2위를 달린 가운데 2016년 리우 올림픽 메달 경쟁자들과 비슷한 점수를 유지했다. 3위 리자트디노바는 37.650점, 5위 멜리티나 스타뉴타(벨라루스)는 37.100점이다. 손연재는 후프 4위, 볼...
일반
'태양의 후예'·이준익 감독 웃었다…백상 대상 영광
신드롬급 인기를 얻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와 영화 '사도', '동주'로 저력을 과시한 이준익 감독이 백상예술대상 대상 트로피를 가져갔다.'제52회 백상예술대상'이 3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렸다.이날 TV부문은 '태양의 후예'의 잔치였다. 40%에 육박하는 시청률로 화제를 모은 이 드라마는 영예의 대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극을 이끈 '송송 커플' 송중기, 송혜교는 아이이치 글로벌 스타상, 스타센추리 인기상을 수상했다.tvN 드라마의 선전도 눈에 띄었다. 짜임새 있는 이야기 전개로 호평 받은 '시그널'은 작품상을 받았다. 극본을 쓴 김은희 작가가 극본상, 김혜수가 여자 최우수 연기상 트로피를 가져갔다...
'되는 집안 두산' 또 전화위복이 된 '에이스 돌발 악재'
올해 두산은 그야말로 되는 집이다. 별 기대가 없었던 외국 선수가 맹활약을 펼쳐주는가 하면 만년 유망주들이 올해 잠재력이 대폭발하며 전력이 극대화했다.이런 가운데 행운의 여신도 두산 편이다. 에이스 더스틴 니퍼트에게 무슨 일이 생길 때마다 되레 이기는 승운이 따랐다. 이 정도면 니퍼트에게 '사고'(?)가 생기길 은근히 바랄 만하다.두산은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K와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홈 경기를 앞두고 부랴부랴 선발 투수를 교체했다. 등판 예정이던 다승 1위(8승)의 니퍼트가 등 근육에 담 증세를 보인 것.대신 나선 투수는 지난달 31일 노경은과 트레이드돼 롯데에서 온 우완 고원준. 당초 두산은 고원준을 이르면 오는...
해외야구
‘댄스 세리머니’ 이승우 “다 같이 즐기자고요”
“많은 팬이 오신 만큼 축구를 통해 다 같이 즐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죠”3일 경기도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한국과 잉글랜드 18세 이하(U-18) 대표팀의 평가전. 이승우(바르셀로나)는 한국이 1-0으로 앞선 후반 19분 상대 골키퍼를 완벽하게 속이는 페널티킥으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익살스러운 표정으로 골의 기쁨을 만끽하던 이승우는 돌연 댄스 세리머니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그런 그의 모습에 이승우를 향해 달려오던 동료들도 재미있는 듯 그 모습을 한참이나 지켜본 뒤 얼싸안고 즐거워하는 모습이었다.흡사 동물을 연상하게 하는 동작의 춤은 과연 어떤 의미가 담겨 있었을까. 경기 후 만난 이승우는 “많은 팬이 오신 만큼 축구...
해외축구
종가도 무섭지 않다! 한국 축구의 미래는 '쾌청'
축구팬이라면 익숙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 첼시, 토트넘, 그리고 아스톤 빌라와 에버턴, 풀럼, 미들즈브러까지.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유럽 예선을 앞두고 한국을 찾은 잉글랜드 U-18 대표팀은 국내에 익히 알려진 잉글랜드 유명 프로팀 소속의 선수들이다. 심지어 이들 중 주장 완장을 차고 한국과 평가전에 나선 미드필더 톰 데이비스(에버턴) 등 일부는 이미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했을 정도로 어린 나이에도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았다.이와 맞선 한국 U-18 대표선수들은 이승우(바르셀로나)를 제외하고는 대다수가 고등학교 또는 대학생 신분이다. 물론 K리그 1, 2부리그 소속 클럽의 유소년 선수들이 대부분이다.국...
해외축구
'동주' 박정민 '검은 사제들' 박소담, 백상 신인연기상
배우 박정민과 박소담이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남녀 신인연기상 주인공이 됐다.두 사람은 3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신인연기상 트로피를 거머 쥐었다.영화 '동주'에서 송몽규 역을 연기한 박정민은 "그리 유명하지 않은 배우에게 좋은 역할을 맡겨 준 이준익, 신연식 감독님, 김지형 PD님, 윤동주 선생님을 잘 연기해준 (강)하늘이와 모든 배우, 스태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데뷔한 지 5년 됐는데 상을 받는 게 창피하기도 하다"며 "더 잘하고 의미 있고, 재밌게 연기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덧붙였다.'검은 사제들'에서 영신 역을 맡았던 박소담은 "많...
류준열·김고은, 백상 TV부문 신인 연기상 영예
배우 류준열과 김고은이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트로피를 거머 쥐었다.류준열과 김고은은 3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남녀 신인 연기상 수상자로 호명됐다.이날 류준열은 "신원호 대장님, 이우정 작가님, 동료 배우들, 스태프분들에게 고맙고 사랑한단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이어 "병마와 싸우고 있는 (최)성원이 형에게도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싶다. '응답하라1988'이 기적을 만든 것처럼 형도 또 다른 기적을 만들길 바란다"고 덧붙였다.김고은은 "'치즈 인 더 트랩'은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게 해준 감사한 작품"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는 배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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