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8회 대참사' SK, 최승준 'MVP급 활약'에 위안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SK-한화의 시즌 8차전이 열린 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 경기 전 김용희 SK 감독은 최승준(28) 얘기가 나오자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최승준은 6월 MVP에 뽑힐 만큼 발군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까닭이다. 지난달 최승준은 리그 최다인 11개의 홈런을 쏘아올렸고, 최고 장타율(7할8푼3리), 타점 2위(24개)의 맹타를 휘둘렀다.데뷔 11년 만에 비로소 잠재력을 꽃피웠다. 2006년 LG에 입단한 최승준은 지난해까지 통산 36경기에 출전해 홈런 2개가 전부일 만큼 자리를 잡지 못했다. 그러나 올해 SK로 이적한 뒤 미완의 거포 딱지를 뗐다.김 감독은 "LG에서 어떤 상황에 있었는지 말하기는 조심스럽다"면서도 "상대적으로 ...
해외야구
오승환, 1이닝 퍼펙트…강정호와 맞대결은 무산
'끝판왕' 오승환(34·세인트루이스)이 이틀 연속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오승환은 8일(한국 시각) 미국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와 홈 경기에서 9회초 등판해 깔끔한 투구로 팀의 승리를 지켰다. 5-1로 승리를 거둔 세인트루이스는 3연패를 벗어났다. 7연승을 달리던 피츠버그는 연승 행진을 마감했다.오승환은 팀이 5-1로 앞선 9회초 마운드에 올랐다. 비록 세이브를 추가할 기회는 아니었지만 언제 터질지 모르는 피츠버그의 타선을 확실히 제압하기 위한 감독의 노림수였다.첫 상대인 맷 조이스를 유격수 뜬공으로 처리하며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오승환은 이어 상대한 조시 해리슨은 중견수 뜬공, 조디 머...
해외야구
청춘 지나친 손예진, 아직도 '리즈시절'인 이유
손예진은 요즘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비밀은 없다' 이후에는 바로 영화 '덕혜옹주'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역사적 인물인만큼, 부담감 역시 상당하다. 그는 '제대로 하지 않으면 큰일나는 영화'라 어깨가 무거웠다며 솔직하게 속마음을 털어 놓았다.사실상 영화를 이끌어 가는 주인공이기 때문에 흥행에 대한 무게감 역시 피할 수 없다. 수없이 서 본 주인공 자리가 익숙할 법도 한데 그렇다."흥행에 연연하면 안 되는 것 같아요. 잘 되는 작품이 있고, 잘 되지 않는 작품이 있으니까요. 걱정하느라 한 달 동안 잠을 못 자기도 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까 너무 욕심을 내면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냥 배우가 할 수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비밀은 없다' 손예진 "여우주연상 수상? 욕심은 절대 금물"
'클래식'의 풋풋한 첫사랑을 그리던 청춘은 이제 어머니가 됐다.세월은 흘렀어도 배우 손예진은 여전히 아름답다. 그러나 그에게 외적인 아름다움과 연기는 전혀 다른 문제다. 그런 의미에서 영화 '비밀은 없다'는 자신을 내던질 줄 아는 손예진을 위한 영화다."연기를 계속하면 스스로 지겨울 때가 있어요. 캐릭터를 만들고 접근해 가는 방식이 익숙해지거든요. 그걸 깨고, 극복하는 게 점점 어려워져요. 그런 지점에서 '비밀은 없다' 시나리오를 처음 봤을 때 모든 게 새로웠어요. 물론, 소재 자체는 기존에 봐왔던 소재일 수도 있지만 이런 색감의 영화는 처음이었거든요."손예진은 실종된 딸을 찾는 어머니 연홍 역을 맡아 연기했다. 극 중 연...
'썰전' 이정현 녹취록…전원책 "읍소", 유시민 "저열"
전원책과 유시민이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현 새누리당 국회의원)의 세월호 보도 통제 논란에 대해 설전을 벌였다.JTBC '썰전' 7일 방송에서는 이 전 홍보수석의 KBS 세월호 보도 개입 논란에 대해 다뤘다.2014년 4월 세월호 참사 당시, 이 전 수석이 김시곤 전 KBS 보도국장에게 전화해 "보도를 빼라, 고쳐라" 등의 요구을 한 통화 녹취 내용이 지난달 30일 공개돼 큰 파문이 일고 있다.이날 방송에서 전원책은 가장 먼저, 김시곤 전 보도국장이 이 전 수석과의 통화를 녹음한 행동에 대해 비겁했다고 지적했다.전원책은 "이정현 전 수석이 실수를 했고, 잘못을 했다"고 전제한 뒤 "나중에 공개할 목적이기에 녹음을 하는 사람(김시곤 전 국...
'썰전' 전원책 "천하에 쳐죽일 놈들"…의원 특수활동비 공개불가에 분노
국회의원 특수활동비를 공개할 수 없다고 밝힌 국회 사무처의 답변에 대해 전원책이 크게 분노했다. 그는 "천하에 쳐 죽일 놈들"이라며 화를 참지 못하기도 했다.7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국회의원 특권에 대해 이야기 했다.이날 국회의원 면책 특권, 보좌관 친인척 채용 등에 이야기 나누던 전원책은 "정말 내려놓아야 할 특권이 있다"며 "바로 다선의원들의 쌈짓돈인 '특수활동비'이다"고 콕 짚었다.지난해 홍준표 지사와 신계륜 전 의원 등이 특수활동비를 생활비나 자녀유학비 등 사적으로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 정치자금법 위반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당시 여야 모두 제도적 개선, 사용 내역 공개 등을 하겠다고 밝혔었다.하지만 지난달...
김성근의 뼈있는 농담 "심판 한번 더 오면 켈리 교체 OK"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SK-한화의 시즌 8차전이 열린 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 전날 대패를 안은 SK의 절치부심 반격으로 이날 경기는 박빙으로 흘렀다.한화가 2회 2점을 냈지만 SK도 2회말 곧바로 따라붙었고, 3회 최승준의 역전 3점 홈런으로 승부를 뒤집었다. 한화도 7회 조인성이 1점 홈런으로 만회하면서 승부는 1점 차, 살얼음이 됐다.하지만 8회 SK의 수비 때 묘한 상황이 벌어졌다. 선발 메릴 켈리가 오른 허벅지 뒷근육 통증을 호소한 것. 켈리는 7회말 공수 교대 이후 이미 마운드에 오른 상황이었다.심판은 켈리의 교체를 인정하지 않았다. '이닝 교대 때 이미 투구하던 투수가 마운드에 올랐다면 한 타자 이상을 상대해야 한다...
해외야구
'8회 대재앙' SK,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됐나
프로야구 SK가 집중력 부재와 불운 속에 승리를 놓쳤다. 반면 한화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역전극을 완성했다.SK는 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한화와 홈 경기에서 7회까지 4-2로 앞서 승리를 눈앞에 뒀다. 선발 메릴 켈리는 7회까지 6탈삼진 7피안타 3실점으로 호투를 펼치고 있었다.타선도 힘을 냈다. 0-2로 뒤진 2회 1점을 만회한 SK는 3회 경기를 뒤집었다. 6월 MVP에 뽑힌 최승준이 한화 선발 송은범으로부터 역전 3점 홈런을 날렸다. 2사 2, 3루에서 송은범의 시속 137km 슬라이더를 통타,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최승준의 5경기 연속 홈런이었다. 승부를 뒤집는 한방이자 SK의 19경기 연속 홈런 행진을 이...
해외야구
'티아고 부담 줄인다' 성남, 공격수 김현 임대 영입
상위권 도약을 노리는 성남FC가 공격력을 강화하며 치열한 순위권 경쟁을 예고했다.성남은 7일 제주에 측면 수비수 곽해성(25)을 내주고 공격수 김현(23)을 받는 맞임대를 실시했다. 임대 기간은 올해 말까지다.올림픽 축구대표팀 출신의 김현은 각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친 유망주로 지난 2012년 전북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2014년 이후 제주에 둥지를 틀고 꾸준한 활약을 보인 김현은 K리그 통산 78경기 6골 6도움을 기록 중이다.김현과 성남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13년 성남의 전신인 성남 일화에서 임대 기간을 거치기도 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김현은 더 성장했고 올림픽 대표팀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였다.김현의...
해외축구
막내 kt, 외국인 투수 교체 승부수 '로위 영입'
프로야구 케이티가 용병 교체 승부수를 던졌다.케이티는 7일 새 외국인 투수 조시 로위(32)와 계약금 5만 달러, 연봉 17만 달러 등 총액 22만 달러(약 2억5000만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180㎝, 80㎏의 조건의 로위는 우완 정통파로 메이저리그 지명을 받지 못해 미국 독립리그에서 6시즌을 보냈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 멕시코리그에서 활약했다. 올해 13승 3패 평균자책점 1.65, 131탈삼진으로 세 부문 모두 1위다.멕시칸리그 통산 197경기 출전(선발 171경기) 96승 39패 1104⅓이닝 976탈삼진 368볼넷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했다.케이티 김진훈 단장은 "평균 시속 140㎞ 중반대의 힘 있는 패스트볼과 커브를 주무기로 삼는 선수"라면서 "후반...
해외야구
'마음씨도 MVP' 최승준, 선수단에 한턱·기부 선행까지
데뷔 10년 만에 처음으로 월간 MVP를 받은 SK 최승준(28)이 단단히 한턱을 냈다. 또 상금의 일부를 의미있게 쓰면서 MVP에 걸맞는 마음씨를 보였다.최승준은 지난 5일 인천 SK 행복드림 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홈 경기에 앞서 6월 MVP를 수상했다. 6월 한 달 최승준은 리그 최다인 11개의 홈런과 최고 장타율(7할8푼3리), 타점 2위(24)의 맹활약을 펼쳤다.이날 수상 뒤 최승준은 선수단에 피자 25판을 돌렸다. 최승준은 "꿈만 같던 한 달이 지나갔다"면서 "좋은 성적을 내기까지 도와주신 코치님들과 동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피자를 샀다"고 말했다.상금 중 일부는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에 기부했다. 최승...
해외야구
'야신의 굴욕?' 김성근 "택시 기사가 '아저씨'라 부르더라"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SK-한화의 시즌 8차전이 열린 7일 인천 SK 행복드림 구장. 경기 전 김성근 한화 감독은 취재진에게 야구장에 오면서 생긴 다소 굴욕적(?)인 사건을 들려줬다.이날 김 감독은 숙소에서 택시를 타고 구장에 왔다. 15분쯤 걸리는 동안 김 감독은 택시 기사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다.일단 기사는 김 감독의 행선지가 야구장인 것을 듣더니 "오늘 야구해요?"라고 물었다. 이어 "어제 졌는데 오늘은 이겨야죠"라고 SK의 승리를 응원했다. 전날 한화는 SK에 13-2 대승을 거뒀다.물론 인천 택시 기사가 연고팀을 응원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승객이 한화 사령탑이라면 실례가 될 수 있다. 게다가 김 감독은 이날 구단 모...
해외야구
박해미, 한화회장배 사격 女50m 소총 3자세 우승
최근 거침없는 상승세에 올라있는 박해미(우리은행)가 2016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 여자 일반부 소총 50m 3자세 종목에서 정상에 올랐다.박해미는 7일 오후 충북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3일차 종목 결선에서 452.8점을 기록해 한유림(청주시청, 451.0점)과 정은혜(인천남구청, 440.4점)를 제치고 우승했다.박해미는 진종오가 2016 리우올림픽 국내선발전에서 50m 권총과 10m 공기권총 두 종목에 1위로 선발되면서 쿼터를 1장 반납해야 하는 상황에서 쿼터 1장 교환을 통해 올림픽 10m 공기소총 여자 출전 선수에 승선하는 행운을 얻었다.박해미는 지난 6월 아제르바이잔에서 열린 바쿠 월드컵에서 10m 공기소총에 참가, 국제대회 개인 첫...
일반
'잘 먹는 소녀들', 시청자 혹평에 사실상 폐지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잘 먹는 소녀들'이 방송 2회 만에 사실상 폐지됐다.7일 JTBC 측 관계자는 CBS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잘 먹는 소녀들'의 프로그램 포맷과 제목이 바뀔 예정"이라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먹방 대결이라는 콘셉트로 시청자들에게 불편함을 드린 것 같다. 음식이라는 소재는 그대로 가져가지만, 완전히 다른 포맷으로 변경하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잘 먹는 소녀들'은 걸그룹 멤버들이 '먹방'을 선보이면 패널과 시청자들이 투표를 통해 승자를 가리는 방식이었다.이 프로그램은 지난달 29일 첫방송됐는데, 가학적이고 관음증적인 포맷이라는 시청자들의 지적이 잇따랐다.현재 남아 있는 녹화 분량은 없으며...
"다시 젊어질 수만 있다면"…수술대로 향하는 중년 남녀
#1. 석현자(57) 씨의 인생은 여느 중년 여성들의 삶과 다름없이 늘 분주했다. 두 아들을 키우며 생계에 보탬이 되기 위해 장사를 해야 했고, 남편 뒷바라지를 하다 보니 곱기만 하던 손과 얼굴에는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뱄다.이제는 예쁜 전원주택을 짓고, 아담한 동네 미용실을 운영하면서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리라 여겼던 현자 씨는 거울을 들여다볼 때마다 주름진 얼굴이 눈에 밟혔다. 험난했던 인생길을 꼭 빼닮은 듯 얼굴 가득 구불구불 줄 지어 늘어선 주름을 보며 한숨은 더욱 늘었다.그래서 현자 씨는 최근 성형 수술을 결심했다. 하지만 남편은 혹시 모를 부작용이 생길 것을 우려해 아내의 수술을 반대하고 있다. "왜 환갑이 가까운...
11441
11442
11443
11444
11445
11446
11447
11448
11449
11450
많이 본 뉴스
'침묵이 금이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오산이다'…황희찬·김민재·황인범, 축구협회, 무슨 일인지 밝혀라
국내축구
'오스틴 결승포·카라스코 1실점' LG, 두산 4-1 꺾고 준PO행...17일 KIA와 격돌
국내야구
삼성 박진만 감독, 끝내 구자욱을 기용하겠다는 건가?…구자욱의 건강이냐, 우승 도전이냐
해외야구
장타력+정교함 업그레이드... 완벽 부활 정찬민, 우승 찍고 시즌 그림 ‘100%’ 채울까
골프
‘9년째 가을 구경꾼' 롯데, 김태형 "실패" 자인...프런트 시간 시작
국내야구
왕옌청은 빛의 속도로 잡았는데, 화이트와 페라자는?...한화, 대체 무슨 생각일까
국내야구
이승엽의 다음 행보는?…국가대표 감독이냐, 롯데 감독이냐
국내야구
'LG, 도대체 마운드에 무슨 짓을 한 건가' 한두 명도 아니고 이게 무슨 참사?...유영찬·치리노스·웰스·장현식·송승기·손주영, 줄줄이 부상으로 쓰러져
국내야구
‘41초 만의 킬러 패스' 이강인, 50초 선제골 시발점...아틀레티코, 맨유 2-0 꺾고 UCL 첫 승
해외축구
'설영우도 법적 대응, 이강인도 법적 대응'…이러다 국대 선수들 전부 축구장 아닌 법정에서 싸우나? 악플과 근거없는 추측 그만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