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월드컵 본선 첫 여성 심판으로 나선 프라파르

김학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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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2-11-24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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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AP=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947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C조 멕시코 대 폴란드 경기에 프랑스의 스테파니 프라파르(39) 대기심이 추가시간 7분을 알리는 전광판을 들고 있다. AP통신 등 주요 외신은 "프라파르가 네 번째 심판(대기심)으로 나서면서 1930년 시작된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본선 경기 공식 심판으로 나선 여성으로 기록됐다"고 보도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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