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미뤘던 우즈 명예의 전당 입회식은 내년 3월10일

김학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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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1-12-0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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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타이거 우즈.
[AP=연합뉴스]
1년 미뤘던 타이거 우즈(미국)의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입회식이 내년 3월 열린다.

골프채널은 골프 명예의 전당 입회식은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의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본부에서 2022년 3월 10일(한국시간) 치러진다고 3일 전했다.

입회식이 열리는 날은 플레이스 챔피언십 개막 하루 전이다.

우즈는 지난해 명예의 전당 입회가 결정됐지만, 입회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탓에 연기됐다.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1승을 올린 수지 맥스웰 버닝, 전 PGA투어 커미셔너 팀 핀첨, 골프 코스 설계자인 매리언 홀린스 등도 같은 날 명예의 전당에 정식으로 이름을 올린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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