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모리카와가 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할 때 썼던 클럽은?

김학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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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0-08-1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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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모리카와가 10일 PGA챔피언십 16번홀에서 테일러메이드 심 드라이버로 티샷을 하고 있다.
콜린 모리카와는 1년여의 짧은 프로 경력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성적을 올렸다.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2019년 바라쿠다 챔피언과 2020 워크데이 채리티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모리카와는 지난 10일 올 첫 메이저 대회인 PGA챔피언십을 제패, 당대 최고의 골퍼로 우뚝 서며 새로운 슈퍼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잭 니클로스, 타이거 우즈, 로리 맥킬로이에 이어 앞으로 그의 시대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모리카와가 PGA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할 때 그의 골프백안에 있던 테일러메이드 풀세트를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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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티타늄 3번 우드.


# 우드
테일러메이드 심 드라이버(8도)와 티타늄 3번 우드
# 하이브리드
테일러메이드 심 맥스 레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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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P730 아이언세트.


# 아이언
테일러메이드 P750 4,5번 아이언
테일러메이드 P730 6-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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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밀드 그라인드 웨지.


# 웨지
테일러메이드 밀드 그라인드 2.0(52도)
타이틀리스트 SM8(56도)
테일러메이드 밀드 그라인드(6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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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TP 콜렉션 파티나 소토


# 퍼터
테일러메이드 TP 콜렉션 파타니 소토

[김학수 마니아리포트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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