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 마스크 쓴 분데스리가 레버쿠젠 선수들

이태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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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0-05-19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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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독일 브레멘에서 열린 레버쿠젠과 브레멘의 경기 하프타임에 레버쿠젠 선수들이 농담을 주고 받고 있다.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된 후 유럽 주요 리그 중 최초로 재개됐다. 레버쿠젠이 브레멘에 4-1로 이겼다.[브레멘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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