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2020시즌 개막 무기한 연기 공식 발표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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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0-03-2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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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여파로 2020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개막이 무기한 연기됐다.

KPGA는 27일 “2020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으로 개최될 예정이었던 ‘제16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무기한 연기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KPGA는 오는 4월 23일 나흘간 오크밸리CC에서 제16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으로 시즌을 열 예정이었다.

구자철 KPGA 회장은 지난 17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KPGA 코리안투어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시즌 두 번째 대회는 다음달 30일 개막 예정인 GS칼텍스 매경오픈이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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