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에서 에이밍이 안된다? 실전 에이밍 연습 방법 | KPGA 클래스A 심기현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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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0-02-1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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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양성한 ‘KPGA Class A 프로(전문골프교습가)’의 레슨을 소개한다.

필드에 서면 공을 어떻게 쳐야 하는지 막막해지는 아마추어 골퍼라면 심기현 프로의 지도를 참고해보자.

KPGA 클래스 A 멤버 심기현 프로는 연습장에서 무작정 공을 치는 게 아니라, 실전처럼 목표를 정하고 에이밍을 한 뒤 공을 치는 것을 강조했다.

심기현 프로는 “연습장 사각 매트 안에서 연습하는 게 익숙한 아마추어 골퍼들은 공이 올라오는 대로 치기 바쁘기 때문에 실제로 필드에 나가면 에이밍을 굉장히 힘들어 한다”고 말했다.

골프장에서 잘 치기 위해 연습장에서 연습을 하는데 정작 연습장에서의 연습 방법은 실제 필드에서 도움이 안 된다는 게 심기현 프로의 설명이다.


드라이버, 아이언, 어프로치 상관없이 연습장에서 연습을 할 때 방향과 목표 거리를 설정하고 연습하고, 이때 중요한 것은 공을 연달아 치는 게 아니라 반드시 자신의 에이밍 루틴을 활용해 실전처럼 연습하는 것이다.

무작정 공만 때리는 연습은 ‘연습이 아니라 노동’이라는 심기현 프로. 영상으로 심기현 프로의 팁을 확인해 보자.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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