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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300야드 파워샷’ 이승택의 드라이버 스윙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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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8-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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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곰’ 이승택(24, 동아회원권)의 장기인 드라이버 샷을 소개한다.

이승택은 탄탄한 하체를 바탕으로 300야드를 넘나드는 드라이버 샷을 구사한다.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상반기에는 평균 드라이브 비거리 299.890야드를 기록했다.

파워샷으로 유명한 이승택은 KPGA코리안투어 18홀 최저타수 타이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선수이기도 하다.

2017년 KPGA투어 티업 지스윙 메가오픈 최종일 60타를 적어낸 이승택은 이형준(27, 웰컴저축은행), 박준섭(27, 웰컵저축은행)과 함께 이 부문 타이 기록을 가지고 있다.

2013년 KPGA에 입회한 이승택은 아직 첫 승전보를 울리지 못했다. 올 시즌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공동 3위를 기록했지만, 이후 톱10에 오르지 못했다. 이승택은 시즌 하반기에 강한 모습을 보이는 만큼, 오는 하반기 대회 활약이 주목된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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