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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 ‘나도 신인왕 후보’ 박현경의 드라이버 스윙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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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7-31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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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루키 박현경(19, 하나금융그룹)의 드라이버 샷을 소개한다.

올 시즌 KLPGA투어는 쟁쟁한 루키들이 등장하며 이목을 끌었다. KLPGA 시드전 수석합격 조아연(19, 볼빅), 2018 드림투어 상금왕 이승연(21, 휴온스), 그리고 박현경이 그 주인공이다.

박현경은 2013 국가 상비군, 2014년부터 2016년까지 국가대표, 2016세계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 단체전 우승 등 엘리트코스를 밟으며 KLPGA 정회원 자격을 획득했다.

지난해 US여자오픈 한국 예선전에서 수석 자리를 꿰차며 이름을 알렸고, 지난 시즌 드림투어에서 우승을 포함해 9차례 톱텐에 진입하며 상금 7위로 정규투어 출전권을 획득했다.

데뷔 첫 해 성적은 상반기 14개 대회에 출전해 4차례 톱10에 올랐다.

국내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조아연,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우승컵을 획득한 이승연 등이 루키 돌풍을 이끌어가고 있지만, 현재 신인상 포인트 부문 5위에 올라있는 박현경도 주목해야 할 루키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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