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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2년 만의 우승' 전인지 드라이버 스윙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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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11-14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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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전인지(24, KB금융그룹)가 눈물의 우승컵을 추가했다.

전인지는 2016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신인상과 최저타수상(베어트로피)를 차지하며 화려하게 데뷔했지만 이후 우승과 연을 맺지 못했다. '준우승 징크스'라는 말이 붙을 정도로 수차례 우승에 도전했지만 우승에 이르지 못했다.

지난달 인천에서 열린 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는 홀 아웃을 하며 눈물을 쏟았다. 2016년 9월 에비앙 챔피언십 이후 25개월 만의 LPGA투어 세 번째 우승컵이었다.

전인지는 "우승이 확정됐던 순간 지난 힘들었던 시간들과 함께 끝까지 (저를)믿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이 생각나서 눈물을 많이 보였다.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전인지의 드라이버 스윙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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