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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의 Kick]⑥굿샷을 만드는 체중이동 노하우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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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10-1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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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체중이동은 골프 스윙의 핵심이라고 말한다. 어떻게 오른발에서 왼발로 체중이동을 수월하게 하고, 동시에 목표방향을 향해 발을 잘 디뎌줄 수 있을까. 정준 프로의 노하우는 뒤꿈치다.

‘오른발은 지면을 강하게 딛고 왼발은 뒤꿈치를 살짝 들어 앞굽의 회전력을 높여준다’, 정준 프로의 체중이동 키포인트다.

정준 프로는 “백스윙 동작에서 오른발은 지면을 강하게 딛고 왼발은 뒤꿈치를 살짝 든다. 뒤꿈치가 들려있으면 앞굽을 이용해 몸을 회전하는 게 더욱 수월하다”며 “앞굽은 지면을 짓이기듯이 디뎌주면 더욱 강한 회전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체중 이동이 빨리 되면 클럽이 올라가지 않고 지면을 따라 낮게 이동하기 때문에 멋진 피니시에도 방해가 된다”고 덧붙였다.

프로선수처럼 굿샷을 만드는 체중이동 노하우, 메이저 챔피언 정준 프로의 레슨 노하우가 더해진 특별한 골프레슨은 영상으로 자세히 만날 수 있다.

정준 프로는 KPGA투어에서 메이저 2승을 포함해 3승을 거뒀고, 부천에 위치한 웅진플레이도시에서 헤드프로이자 정준골프아카데미 원장으로 골프레슨을 하고 있다.

장소제공 및 협찬 | 세부 퀸스 아일랜드, 요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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