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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 정연주-김아림-이소미와 골프단 출범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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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3-0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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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SBI저축은행 임진구 대표이사, 정연주, 김아림, 이소미 프로. 사진=SBI저축은행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SBI저축은행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골프단을 출범한다.

SBI저축은행은 지난 5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SBI저축은행 본사에서 정연주, 김아림, 이소미 선수와 공식 후원 협약식 행사와 함께 SBI 골프단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2011년 KLPGA 신인상 출신이자 2014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우승 경험이 있는 정연주는 이번 재계약을 통해 2016년부터 2019년까지 네 시즌 동안 SBI저축은행의 대표선수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으며, 이번 시즌부터는 SBI 골프단의 맏언니 역할을 하게 되었다.

BI저축은행 관계자는 “정연주, 김아림, 이소미 선수의 훌륭한 실력과 열정, 성실함을 주목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선수라고 판단되어 후원 및 후원 연장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정식 골프단 출범 후 첫 시즌을 맞는 만큼 후원 선수가 올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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