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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새신랑' 황재민의 드라이버 샷

안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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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2-02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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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안상선 기자]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프로 데뷔 8년 차 황재민은 첫 승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결혼을 앞 둔 지난해 황재민은 두 번의 첫 승 기회를 맞았었다. 6월 군산CC 전북오픈에서 공동 6위로 선전한 황재민은 7월 카이도 남자오픈에서 역시 맹활약했다.

황재민은 남자오픈에서 3라운드까지 노보기 플레이를 펼치며 2위와 한 타 차 단독 선두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노렸지만, 우승의 기쁨은 강경남에게 돌아갔다.

다소 아쉬운 시즌을 마치고 지난 12월 결혼해 새신랑이 된 황재민은 다시 한 번 2018년 첫 우승에 도전한다.

황재민의 드라이버 샷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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