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프로스윙]'늦깎이 3년차' 조성민의 드라이버 샷

안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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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1-2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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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안상선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데뷔 3년 차 조성민(33, 캘러웨이)의 드라이버 샷이다.

올해로 데뷔 3년 차를 맞은 조성민은 또래에 비해 다소 늦게 프로 무대에 등장했다.

지난해 SK텔레콤 오픈과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등에서 첫 승의 기회를 엿보기도 했던 조성민은 아직 생애 첫 승의 감격을 맛보지 못했다.

3년 차에 들어 다시 한 번 KPGA투어 생애 첫 승에 도전하는 조성민의 드라이버 샷,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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