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챔피언십 3R, 악천후로 순연

김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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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6-07-3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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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PGA챔피언십 3라운드가 악천후로 순연됐다.

대회장인 미국 뉴저지주 스프링필드의 발투스롤 골프장에는 31일(한국시간)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폭우로 내렸다. 컷을 통과한 86명 중 36명만이 18홀을 끝냈다. 이로 인해 나흘간의 일정을 넘겨 닷새 동안 경기를 치를 가능성도 제기된다.

공동 선두인 로버트 스트렙, 지미 워커(이상 미국.9언더파 131타)를 비롯해 공동 3위 제이슨 데이(호주,7언더파) 등은 경기를 시작도 하지 못했다. 경기를 끝낸 선수 중에는 케빈 키스너(미국)가 5타를 줄여 공동 6위(5언더파)로 올라섰다.

김세영 기자 freegolf@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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