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회말 선두 얀디 디아스가 실책으로 나가고 요나탄 아란다의 안타로 무사 1, 2루가 된 뒤, 2루수 재즈 치점 주니어의 악송구로 선제점이 났다.
4회초 벤 라이스의 솔로포로 1-1이 됐지만 5회말 탬파베이가 4점을 쓸어 담았다. 아란다와 후니오르 카미네로의 연속 안타로 만든 무사 2, 3루에서 리엄 힉스의 내야 땅볼로 앞섰고, 챈들러 심프슨의 느린 땅볼을 양키스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한 점을 더했다. 기록은 야수선택이다.
이어 2사 2루에서 송구 실책으로 2, 3루가 되자 리치 펄래셔스가 2타점 중전 적시타를 날렸다. 필승조가 나선 뒤엔 8회 라이스에게 솔로포 하나만 더 맞았다. 아란다와 카미네로가 나란히 2안타를 쳤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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