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가 이틀 연속 결장했다. [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822213908089774fed20d3046125424526.jpg&nmt=19)
추신수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2020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 경기 내내 벤치를 지켰다.
21일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전에 종아리 통증으로 결장했던 추신수는 이날 경기에도 출전하지 않았다. 크리스 우드워드 텍사스 감독은 21일 “추신수는 하루 이상 제외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아직 완쾌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날 텍사스는 시애틀에 4-7로 패해 6연패 늪에 빠졌다. 선발 등판한 좌완 유망주 콜비 앨러드가 ⅔이닝 4실점으로 무너지는 바람에 힘을 쓰지 못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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