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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여배우 데미 무어 자택서 20대 男 익사

2015-07-20 07:20

영화'플로리스'(2007)에출연한데미무어(사진=코리아스크린제공)
영화'플로리스'(2007)에출연한데미무어(사진=코리아스크린제공)
할리우드 우명 배우 데미 무어(53)의 미국 LA에 있는 저택 수영장에서 20대 남성이 익사한 채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다.

19일(현지시간)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익사한 남성은 이날 오전 데미 무어의 집 수영장에서 물에 빠진 상태로 발견됐다.

전날 밤 데미 무어의 집에서 파티가 열렸다는 이웃 주민들의 제보에 따라, 현지 경찰은 이 남성이 출에 취해 수영장에 빠져 익사한 것으로 보고 부검을 벌일 예정이다.

현지 언론은 "데미 무어의 딸들이 매일 밤 시끄러운 파티를 열었다"는 이웃 주민들의 제보를 전했다.

당시 이 집에 데미 무어는 머물지 않았으며, 데미 무어가 전 남편인 배우 브루스 윌리스 사이에서 낳은 둘째, 셋째 딸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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