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앳스타일(@star1)은 오는 20일 발매되는 8월호에 담길 수호, 백현, 첸의 화보를 공개했다. 세 사람은 '비글비글'이라는 콘셉트의 화보를 촬영했으며, 팀워크 비결과 공항 패션 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먼저 백현은 꿈꾸는 엑소의 미래가 있느냐는 질문에 "친구처럼 가족처럼 오래오래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어 "나중에 나이가 들면 한 동네에 다 같이 살면서 주기적으로 모여 식사도 하고 파티도 하고 싶다"며 "생각만 해도 행복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리더 수호는 팀을 단합시키는 본인만의 노하우를 묻자 "대화를 많이 하려 한다"며 "멤버들과 사소한 것부터 편하게 많이 이야기한다"고 털어놨다.
또 첸은 연기 도전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당연히 있다"며 "시켜만 주시면 정말 열심히 할 거다"라고 당찬 보부를 밝혔다.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ssi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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