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연평해전은 전날 전국 706개 스크린에서 3005회 상영돼 8만 5167명의 관객을 보태며 누적관객수 505만 4077명을 찍었다.
지난달 24일 개봉 이래 23일 만이다.
앞서 이 영화를 배급한 NEW 측은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의 배급사 집계 기준으로 16일 오후 1시 5분 관객수 500만 159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연평해전의 5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하는 동영상을 통해 주연 배우 김무열은 "그분들과 이 이야기에 관심을 가져 주신 여러분들의 공이라고 생각한다"고, 이현우는 "연평해전을 통해 모두 함께 웃어 주시고, 울어 주시고 많은 감정을 다같이 공유할 수 있었던 점 꼭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고 각각 전했다.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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