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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의 오키나와 여행기 엿보기

2015-07-13 10:05

(사진=드림티엔터테인먼트제공)
(사진=드림티엔터테인먼트제공)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가 데뷔 후 5년 만에 첫 리얼리티에 도전한다.

13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트에 따르면 걸스데이는 MBC뮤직 아이돌 리얼리티 여행 프로그램 '어느 멋진 날'의 새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걸스데이는 최근 아시아의 하와이로 불리는 일본의 오키나와로 4박 5일간의 여행을 떠났다. 멤버들은 여행 출발부터 마지막까지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을 마무리했다는 후문이다. 에메랄드 빛 청정 바다에서 수상 레저 스포츠를 즐겼고, 오키나와 명소에서 다양한 게임 미션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걸스데이의 '어느 멋진 날'은 다음달 3일 오후 7시 방송된다. 걸스데이는 최근 정규 2집 '러브(LOVE)'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ssi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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