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삼육의료원에 마련된 빈소에는 그를 추모하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빈소에는 그가 방송 DJ로서 활동하면서 즐겨 입었던 의상과 모자, 안경 등 유품도 함께 전시됐다.
후배인 최성권 씨는 고인에 대해 "아이와 같은 순수한 영혼을 가졌고, 음악이 인생에 전부인 분이었다"며 그를 추모했다.
故 김광한은 김기덕, 이종환과 함께 우리나라 3대 DJ로 불리며 1980~1990년대 국내 팝음악 전성기를 이끌었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영상] 라디오 스타 '김광한' 마지막으로 듣는 그의 목소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101928430153414nr_00.jpg&nmt=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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