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회 파울팁, 5회 헛스윙 삼진 뒤 7회 대타로 교체됐다. 정규시즌 타율 0.116에도 내야 전 포지션 수비력으로 엔트리에 들었다. 샌디에이고 시절인 2022년 이후 첫 가을야구다.
팀은 2-3이던 8회말 2사 후 안타와 사구로 만든 1, 2루에서 오스틴 라일리의 3점포로 5-3 역전승했다. 2차전은 10월 1일 오전 3시 같은 곳에서 열린다.
컵스와 맞붙는 샌디에이고는 송성문을 로스터에서 뺐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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