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성문은 25일(한국시간)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앞선 7회초 1사 1, 2루 때 오스틴 헤이스의 대주자로 들어갔다. 2사 후 페르난도 타티스의 우전안타에 홈을 밟았다.
7회말부터 2루를 지킨 송성문은 9회초 에드윈 디아즈의 슬라이더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샌디에이고는 89승 70패가 됐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30)은 신시내티 레즈전에 결장했다. 지구 우승을 확정한 애틀랜타는 6-7로 졌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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