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9월 대보 하우스디오픈 우승자 문정민은 "성실한 플레이와 좋은 경기력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올해 투어 신인인 신이솔도 "신인다운 당찬 플레이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기존 김수지·박주영·지한솔·장수연에 두 선수가 합류하며 동부건설 골프단은 6인 체제로 시즌을 맞는다. 구단은 유망주 육성과 지속적인 투자로 한국 여자 골프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뜻도 함께 밝혔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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