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는 27일 "정훈이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에서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6년 프로에 입문한 정훈은 2009년부터 롯데 유니폼을 입고 통산 1천476경기에 나서 타율 0.271, 1천143안타, 80홈런, 532타점, 637득점의 기록을 남겼다. 지난해 12월 은퇴를 선언한 뒤 현재 방송사 해설위원으로 새 출발을 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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