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GOLF
[포토] 최민경,백지희,김현수 '시즌 마지막대회를 즐겨요'
1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골프클럽(파72/6,616야드)에서 KLPGA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최민경,백지희,김현수가 10번홀 티샷후 이동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골프
[포토] 최민경 '호쾌한 드라이버샷'
1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골프클럽(파72/6,616야드)에서 KLPGA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최민경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골프
'2타 차 선두' 이준석 "모든 것을 다 쏟아붓겠다"
이준석이 2일 연속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 골프존-DYB교육 투어챔피언십 선두를 지켰다.이준석은 9일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안성H Lake, Hill 코스(파70, 6865야드)에서 치러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대회 첫 날 치러진 1라운드의 경우 폭우로 인해 경기가 중단됐다. 당시 이준석은 4개 홀을 남기고 4언더파를 기록해 단독 선두로 대회 첫 날을 마쳤다.하지만 이준석은 대회 둘째날 치러진 잔여 경기 첫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3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1라운드는 현정협이 4언더파를 기록해 단독 선두로 마쳤고, 이준석은 1타 차 공동 2위로
골프
'8언더파 몰아친' 김민휘, 마야코바 2R 공동 3위 도약
김민휘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야코바 클래식(총상금 720만 달러) 2라운드에서 8타를 몰아치며 공동 3위로 순위를 39계단 끌어올렸다. 김민휘는 9일 밤(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엘카말레온골프장(파71, 6987야드)에서 막을 올린 PGA투어 마야코바 클래식 2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3타를 쳤다.중간합계 11언더파 131타를 기록한 김민휘는 단독 선두 매트 쿠차(미국)에 3타 차 공동 3위다.1번 홀(파4)에서 출발한 김민휘는 2번 홀과 3번 홀(이상 파4)에서 연속 버디로 출발했다. 이어 5번 홀(파4)에서 버디를 솎아냈고, 8번 홀(파3)과 9번 홀(파4)에서 또 다시 연속 버디를 낚으며 전반 홀에서만 5타를 줄였다.
골프
골프투어? 이젠 레슨투어가 '대세'
'81홀?108홀? 라운드만 많이 하면 최고?' 골프투어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단순히 라운드만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골프실력 향상을 위한 레슨까지 원하는 골퍼들이 늘면서 레슨투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레슨투어는 말 그대로 레슨을 받으며 골프투어를 즐기는 투어다. 프로와 함께 투어를 떠나 필드레슨 등 레슨을 받은 뒤 자유라운드까지 즐길 수 있다. 국내에선 빡빡한 티오프 타임과 높은 골프비용으로 부담스러운 필드레슨을 하루가 아닌 3일 이상 연이어 받을 수 있어 실력향상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올 겨울 매주 해외 레슨투어행사를 기획, 운영하고 있는 골프마니아클럽의 레슨투어 상품은 1달전부터 마감행진을 거듭하며 인기를 실감
골프
'5언더파 맹타' 박성현, 블루베이 3R 선두권 도약
박성현이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박성현은 9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하이난 지안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장(파72, 6775야드)에서 치러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블루베이 LPGA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중간합계 4언더파 212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중간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단독 선두 가비 로페즈(멕시코)에 5타 차 공동 3위다.지난 1라운드에서 1오버파 공동 23위로 출발한 박성현은 2라운드에서 이븐파로 타수를 지키며 중간합계 1오버파 공동 11위까지 뛰어올랐다.이어 3라운드에서는 매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버디를 솎아냈고, 선두권으로 뛰어올랐다.1번 홀(파4)에서 출발한 박성현은 첫 홀부터 버디
골프
'10년 만의 우승 도전' 최혜용, ADT 캡스 1R 단독 선두
최혜용(28)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10년 만의 통산 3승에 도전한다. 최혜용은 9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 6616야드)에서 막을 올린 KLPGA 시즌 최종전 ADT 캡스 챔피언십 2018(총상금 6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만 5개를 솎아냈다.5언더파 67타로 대회 1라운드를 마친 최혜용은 2위 그룹에 1타 차 단독 선두다.1번 홀(파4)에서 출발한 최혜용은 첫 홀부터 버디로 출발했다. 이어 3번 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한 후 전반 나머지 홀을 파로 마쳤다.후반 홀로 자리를 옮긴 최혜용은 12번 홀(파5)부터 14번 홀(파3)까지 3개 홀 연속 버디에 성공했고, 보기 없이 1라운드를 마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지난 2008년 KLPGA투어
골프
‘상금왕 추격’ 신지애, 이토엔 레이디스 첫날 공동 3위
신지애가 상금왕 뒤집기에 나선다. 9일 일본 치바현 그레이트 아일랜드 클럽(파72, 6741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이토엔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1800만 엔)1라운드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상금랭킹 1위 안선주가 상금왕을 확정할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상금랭킹 2위 신지애가 첫날부터 상위권으로 나서며 무섭게 추격하고 있다. 신지애는 이날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6언더파로 단독 선두 사이키 미키(일본)에 2타 뒤진 공동 3위다. 상금랭킹 3위 스즈키 아이(일본)도 신지애와 공동 3위에 올랐다. 안선주는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공동 13위를 기록
골프
제7회 유명골프클럽 회장배 성료... 불우이웃돕기 모금행사
2018 제7회 유명골프클럽 회장배 골프대회가 지난 7일 강원도 횡성 알프스 대영CC에서 성황리에 치러졌다. 총 34팀, 136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샷건방식으로 경기를 치뤘고 시상은 스트로크와 신페리오로 나눠 진행됐다.이대수 회원이 메달리스트의 영예를 안았고 신페이로 부문 우승은 정기수 회원에게 돌아갔다. 참가자들이 성금을 모아 불우한 이웃에게 기부하는 행사도 마련됐다. 주최 측은 "성금과 유명골프클럽의 후원금을 더해 주변에 어려운 분들에게 전달 될 수 있도록 공인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유명골프클럽은 성남 판교에 위치한 300야드 길이 80타석 규모의 실외연습장으로 강남, 분당, 판교 등지에서
골프
강성훈, 마야코바 클래식 1R 선두 그룹과 1타 차 공동 4위
강성훈(31)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승 사냥에 나섰다. 강성훈은 8일 밤(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엘카말레온골프장(파71, 6987야드)에서 막을 올린 PGA투어 마야코바 클래식(총상금 72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고, 선두 그룹과 1타 차 공동 4위로 출발했다.1번 홀에서 출발한 강성훈은 4번 홀(파4)부터 7번 홀(파5)까지 4개 홀 연속 버디를 낚았다. 9번 홀(파4)에서는 러프에서 친 세컨드 샷이 그린에는 잘 올라갔지만 쓰리퍼트를 범했고, 첫 보기가 나왔다.하지만 11번 홀(파4)에서 버디, 13번 홀(파5)과 14번 홀(파4)에서 연속 버디 등 후반 홀에서 3타를 더 줄이며 리더보드 상단으로 도
골프
'장타 폭발' 김세영, 더블 보기에도 불구 공동 9위 도약
김세영이 매서운 장타를 앞세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블루베이 LPGA 2라운드에서 공동 9위로 도약했다. 김세영은 9일 중국 하이난 지안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장(파72, 6775야드)에서 치러진 블루베이 LPGA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중간합계 이븐파 144타를 기록한 김세영은 단독 선두 아리야 쭈타누깐에 7타 차 공동 9위다.대회 첫 날에 이어 둘째날 역시 강풍이 불었다. 하지만 김세영은 굴하지 않고 장타를 뽐냈다.대회 첫 날 277야드의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를 자랑한 김세영은 2라운드에서도 274야드의 장타를 구사하며 버디쇼를 펼쳤다.비록 3개의 페어웨이를 놓치긴 했지만 2
골프
투어챔피언십 1R 폭우로 중단, 이준석 단독 선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 골프존-DYB교육 투어챔피언십 1라운드가 폭우로 중단된 가운데, 잔여홀을 남긴 이준석이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8일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안성H Lake, Hill 코스(파70, 6865야드)에서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치러졌다.대회 첫 날 많은 비가 내리며 11시 20분경 기상 악화(폭우)로 인해 경기가 중단됐고, 오후 1시 20분 재개됐다. 하지만 오후 4시 45분 또 다시 폭우로 인해 경기가 중단됐고, 총 59명의 출전 선수 중 30명의 선수만 대회 1라운드를 마쳤다.대회 첫 날 치러진 1라운드에서는 4개 홀을 남긴 이준석(30)이 4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섰다. 1번 홀에서 출발한 이
골프
안선주 vs 신지애…일본여자골프 상금왕 경쟁 막바지 티오프
안선주가 이번 대회에서 2018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상금왕을 결정지을까. 9일부터 사흘간 일본 치바현 그레이트 아일랜드 클럽(파72, 6741야드)에서 JLPGA투어 이토엔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1800만 엔)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2018 JLPGA투어 36번째 대회로, JLPGA투어는 올 시즌 3개 대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그만큼 상금왕 경쟁과 다음 시즌 시드를 얻기 위한 상금랭킹 경쟁이 치열하다. 상금왕 경쟁에서는 안선주의 활약이 주목된다. 올 시즌 5승을 기록하며 상금랭킹 1위(1억 6638만 4885엔)를 달리고 있는 안선주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상금왕이 결정된다. 안선주가
골프
젝시오, 2019 황금돼지해 간지(干支)볼 출시[Golf Info]
젝시오(XXIO)가 황금 돼지띠 해인 2019년을 앞두고 한정판 젝시오 프리미엄 2019간지(干支)볼을 출시한다. 젝시오 프리미엄 2019 간지볼은 젝시오 프레스티지 볼 라인업 정점에 있는 ‘젝시오 프리미엄’ 볼에 황금 돼지 일러스트를 그려 넣어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의 기운을 전한다. 2007년 이래 매년 11월 다음해의 간지를 골프공에 그려 넣은 간지볼을 출시하고 있는 젝시오는 올해 돼지 간지볼을 마지막으로 12간지의 골프공을 모두 출시하게 된다. 젝시오 프리미엄 2019 간지볼에 사용된 ‘젝시오 프리미엄’은 젝시오 볼 라인업 최상단에 위치한 프레스티지 제품으로, 낮은 스윙스피드(약 35m/s ~ 41m/s)에도 긴 비거리를 원하는
골프
반려견 동반 골프대회 ‘2018 까스텔바작 펫 골프 챔피언십'[Golf Info]
2018 까스텔바작 펫 골프 챔피언십이 지난 7일 스카이72 드림듄스코스, 드림골프 연습장에서 개최됐다. 까스텔바작 펫 골프 챔피언십은 반려동물 입장이 금지되어 있는 골프장에서 국내 최초로 반려동물과 함께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대회로, 수익금 전액은 유기견 지원 및 후원을 위해 (재)한국동물보호 교육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 10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정식 골프 대회가 아닌 만큼 골프 스코어에 연연하지 않고 지정된 특정 홀에서만 성적(미션 달성)을 확인해 시상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까스텔바작 관계자는 “반려가족 1,000만 시대를 맞이해 동물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유도하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레저 스포츠의 확산을 위
골프
1181
1182
1183
1184
1185
1186
1187
1188
1189
1190
많이 본 뉴스
'디아즈가 설거지하면, 최형우는 퇴근인가?'... 삼성 '공포의 콰트로' 타선, 130홈런 정조준
국내야구
KIA, 1번타자 누구요? 손아섭, 어떤가...박찬호 공백 메울 적임자 될 수도
국내야구
폰세, '수억원' 종소세 안 내고 떠났다고? 소크라테스는 종소세 내기 싫어 KBO 안 온다는 시각도
국내야구
롯데 김태형 감독 "공격력 10개 구단 중 최상...공격 야구 간다"
국내야구
'강백호 이탈+황재균 은퇴' 다급해진 kt 폭풍 영입…FA 124억원 투자로 우승 도전
국내야구
한화, 김범수 보상선수 지명 29일까지…불펜 자원 또는 외야수 즉시전력 물색
국내야구
38세 조코비치에게 반가운 부전승…8강서 체력 아껴 25회 우승 도전
일반
26시즌 우승을 원하는 한화...그래서 손아섭이 필요하다
국내야구
한국엔 없는 ‘시티골프’… 미국선 “원더풀”
골프
'정말 너무하네!' 롯데, 33년 간 우승 못해, 1992년이 마지막 우승...가을야구는 2017년이 마지막, 6년간 감독 4명 교체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