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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골프 최악의 시즌... 11년 만에 메이저 우승하지 못했다
한국 선수들이 2010년 이후 11년 만에 여자 골프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하지 못하는 최악의 시즌을 맞았다. 2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앵거스의 커누스티 골프 링크스(파72·6천722야드)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AIG 여자오픈(총상금 580만 달러)에서 김세영(28)이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로 공동 13위에 올랐다.이로써 한국 선수들은 올해 열린 5개 메이저 대회에서 한 번도 우승하지 못해 2010년 이후 11년 만에 메이저 우승이 없는 시즌을 보내게 됐다.이번 대회에서는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가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87만 달러(약 10억3천만원)다.올해 앞서 열린 메이저 대회에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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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땅'에서 감격의 우승을 차지한 태백출신 임희정, 22개월 만에 4승 고지
태백 출신 임희정(21)이 '고향 땅'에서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다.임희정은 22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뽑아내며 4언더파 68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우승했다.박민지(23), 오지현(25), 허다빈(23), 김재희(20) 등 4명을 1타차로 따돌린 임희정은 2019년 10월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이후 1년 10개월 만에 통산 4승 고지에 올랐다.2019년 3승을 올리며 KLPGA투어의 새로운 강자로 등장했지만 지난해 한 번도 우승하지 못했다. 올해도 16개 대회를 치르면서 우승이 없어 애를 태웠던 임희정은 이번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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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플레이오프 첫 대회 노던 트러스트 3R 공동 17위 유지…'코스레코드' 스미스 공동 선두
임성재(23)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첫 대회 노던 트러스트(총상금 950만달러) 셋째 날 공동 17위를 유지했다.임성재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저지시티의 리버티 내셔널 골프 클럽(파71·7천410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중간합계 10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공동 17위로 2라운드 때와 같은 순위를 지켰다.2번 홀(파3) 버디를 3번 홀(파4) 보기와 맞바꾼 임성재는 6번 홀(파5)과 9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했다.11번 홀(파3)에서는 6.7m 버디 퍼트를 넣었고, 12번 홀(파4)에서도 1.8m 퍼트로 연속 버디에 성공했다.이후 남은 홀을 모두 파로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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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바지 입고 마지막날 역전 우승 노린다' 김세영, 이븐파 치고 3R 공동 선두와 3타차 공동 8위
김세영(28)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총상금 580만 달러) 셋째 날 공동 8위로 조금 선두권에서 밀려났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4위 김세영은 21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의 커누스티 골프 링크스(파72·6천849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를 기록한 김세영은 공동 8위로 떨어졌다.김세영은 1라운드 공동 선두, 2라운드 공동 3위에 오르며 선두 경쟁을 벌였다.김세영은 최종 4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노린다.공동 선두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 나나 마센(덴마크)과는 3타 차다.노르드크비스트는 버디만 7개 쓸어 담아 선두로 올라섰고, 마센은 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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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3R 우천순연...22일 3라운드 잔여경기와 4라운드 진행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민쉼터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3라운드가 우천으로 순연됐다.21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는 많은 비가 내려 그린과 벙커 등에 물이 고이는 등 정상적인 진행이 어려워지자 오전 10시 48분 중단됐다.대회 조직위원회는 이날 정오에 회의를 열어 논의한 끝에 3라운드 경기를 22일로 미루기로 했다.선수들은 22일 오전 6시 50분에 3라운드 잔여 경기에 나서며 정오부터 최종 라운드를 치르게 된다.1, 2라운드 선두를 달린 이가영(22)은 4번 홀까지 보기 2개와 버디 1개를 적어내며 1타를 잃었지만, 중간합계 9언더파로 1위를 지켰다.이가영 등 3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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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나는 임성재, PGA 투어 PO 1차전 2R 17위로 껑충…람, 단독 선두
임성재(23)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첫 대회 노던 트러스트(총상금 950만달러) 둘째날 경기서 6타를 줄이며 순위를 크게 끌어 올렸다.임성재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저지시티의 리버티 내셔널 골프 클럽(파71·7천41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 6언더파 65타를 쳤다.1라운드 이븐파로 공동 52위로 밀려났던 임성재는 중간 합계 6언더파 136타를 써내 브라이슨 디섐보(미국) 등과 공동 17위에 이름을 올렸다.단독 선두에 오른 욘 람(스페인·12언더파 130타)과는 6타 차다.정규 시즌 페덱스 랭킹 125위 이내 선수만 나서는 플레이오프에 31위로 진출한 임성재는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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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대회 기대주' 김세영, AIG 여자오픈 2R 1타 차 공동 3위…박인비 컷 탈락
여자골프 세계랭킹 4위 김세영(28)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총상금 450만 달러)에서 연이틀 선두권을 지켰다.김세영은 20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의 커누스티 골프 링크스(파72·6천737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1라운드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선두로 나섰던 김세영은 중간 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 리젯 살라스(미국)와 공동 3위에 올랐다.공동 선두에 오른 2018년 우승자 조지아 홀(잉글랜드), 미나 하리가에(미국·이상 7언더파 137타)와는 한 타 차다.그는 LPGA 투어 통산 12승과 함께 지난해 10월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 이은 두 번째 메이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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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준, 송암배 골프 최종일 역전 우승
대한골프협회 상비군 최영준(한국체대 1년)이 제28회 송암배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20일 경북 경산 대구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 한국체대 동급생인 국가대표 장유빈에 1타 뒤진 채 시작한 최영준은 4언더파 68타를 쳐 2타를 줄인 장유빈을 1타차로 제치고 13언더파 203타로 우승했다.대회 2연패에 도전한 작년 우승자이자 국가대표 에이스 조우영(한국체대 2년)은 3위(10언더파 206타)를 차지했다.여자부에서는 나은서(수성방통고 1년)가 권소은(울산경의고 2년)과 5차 연장 접전 끝에 우승했다.나은서는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4타를 줄인 권소은과 함께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연장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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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첫 우승이 보인다' KLPGA 3년차 이가영, 이틀 동안 노보기 10언더파 선두 질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3년차 이가영(22)이 생애 첫 우승을 향해 질주했다.이가영은 20일 19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국민쉼터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전날 5언더파를 때려 허다빈(23)과 공동선두에 나섰던 이가영은 허다빈과 오지현(25)에 4차 앞선 단독 선두(10언더파 134타)로 나섰다. 이가영은 이틀 동안 단 1개의 보기도 없이 버디 10개를 뽑아내는 빼어난 경기력을 과시했다.이번 대회 36홀 노보기는 이가영 1명 뿐이다.이가영은 아마추어 시절 기대를 모았지만, 2019년 KLPGA투어에 뛰어든 이후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 이가영은 "전략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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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덕,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 연장 우승…통산 30승
김종덕(60)이 한국프로골프(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총상금 1억5천만원)를 제패하며 프로 통산 30승을 달성했다.김종덕은 20일 전남 영암의 사우스링스 영암 컨트리클럽 카일필립스 코스(파72·6천694야드)에서 막을 내린 KPGA 챔피언스투어 오너스K 제25회 시니어 선수권대회 2라운드까지 합계 5언더파 139타로 3명의 선수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 승리로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2천400만원이다. KPGA 코리안투어 9승, 챔피언스투어 11승,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4승, 일본 시니어투어 4승, 대만 시니어투어 1승 등 통산 29승을 보유했던 김종덕은 이번 시즌 첫 승을 신고하며 통산 30승을 돌파했다.악천후로 일정에 차질을 빚으면서 36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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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한국인 3인방, PO 1차전 첫날 부진한 출발...임성재와 이경훈 이븐파 공동 52위, 김시우는 2오버파 컷 통과 급선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한국 선수 3인방이 플레이오프 첫 대회에서 부진할 출발을 보였다.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저지시티의 리버티 내셔널 골프 클럽(파71)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1차전노던 트러스트(총상금 950만달러) 1라운드에서 임성재(23)와 이경훈(30)은 이븐파 71타를 쳐 공동52위에 머물렀다.김시우(26)는 2오버파 73타를 적어내 컷 통과가 급선무가 됐다.플레이오프 1차전은 정규시즌 페덱스 랭킹 125위 이내 선수만 출전한다.세계랭킹 1위 욘 람(스페인)과 세계랭킹 5위 저스틴 토머스(미국)는 나란히 8언더파 63타를 몰아쳐 공동선두에 나섰다.5타를 줄인 해럴드 바너3세(미국)가 2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미국 교포 케빈 나는 4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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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즌 메이저 무승 청신호' 김세영,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1R 공동 선두…박인비 11위
김세영(28)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총상금 450만달러) 첫날 공동 선두로 나섰다.김세영은 19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의 커누스티 골프 링크스(파72·6천737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아내고 보기는 하나로 막아 5언더파 67타를 쳐 넬리 코다(미국), 마들렌 삭스트룀(스웨덴)과 공동 선두를 이뤘다.지난해 10월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처음 메이저 대회를 제패하는 등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12승을 보유한 김세영은 올해는 아직 우승이 없다.이번 시즌 4월 롯데 챔피언십 공동 2위가 가장 좋은 성적을 올린 김세영은 마지막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 도전장을 내밀었다.이날 1번 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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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코다, 시즌 마지막 메이저 AIG 여자오픈 첫날부터 선두권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첫날 최강자의 면모를 보였다.코다는 19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앵거스의 커누스티 골프 링크스(파72·6천737야드)에서 열린 AIG 여자오픈(총상금 580만 달러)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3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한국 시간 밤 10시 현재 코다는 마들렌 삭스트룀(스웨덴)과 함께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다.코다는 올해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과 2020 도쿄올림픽에서 우승했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3승에 상금, 평균 타수, 올해의 선수 부문 1위를 질주하고 있다.올해 6월 말부터는 고진영(26)을 밀어내고 세계 1위에도
골프
"나에게 늘 세상을 의미했던 한 사람을 잃었다"...골프 전설 게리 플레이어, 64년 함께한 부인과 사별
골프 '전설' 게리 플레이어(86·남아프리카공화국)와 64년을 함께 한 부인 비비언 플레이어가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1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플레이어는 소셜 미디어에 "생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64년간 나의 아내, 내 어린 시절의 연인, 나의 바위, 나의 소울메이트였던 비비언이 췌장암 투병에서 졌다"고 아내의 부고를 올렸다.플레이어는 "나에게 늘 세상을 의미했던 한 사람을 잃은 깊은 슬픔을 표현할 수가 없다"며 "비비언은 나에게 사랑, 믿음, 신뢰의 가치를 가르쳐줬고, 아이들에게도 그 가치를 알려줬다"고 추모했다.그는 "비비언에게 첫눈에 반했고, 그 첫 만남은 평생의 사랑 이야기가 됐다"며 "우리가 끝내는 다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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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게 홀인원 놓친 KLPGA 3년차 이가영,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첫날 공동 선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3년째 뛰면서 올해 맥콜·모나파크 오픈에서 준우승한게 최고 성적인 이가영(22)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첫날 경기에서 공동선두에 나섰다. 이가영은 19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국민쉼터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허다빈(23)과 함께 공동 선두에 나선 이가영은 생애 첫 우승에 밝은 전망을 걸게됐다.그는 2019년 데뷔 때 큰 기대를 모았던 유망주였다.아마추어 시절에는 송암배, KLPGA 회장배 등 굵직한 주니어 대회 우승 트로피를 쓸어 담아 국가대표 동기 최혜진(22)과 주니어 무대에서 최고 선수로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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