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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도쿄 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2천만원 전달

2021-08-0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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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는 6일 오는 24일부터 9월 5일까지 일본 도쿄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0도쿄 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대한장애인체육회 사무실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 조현재 이사장과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이루어졌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조현재 이사장은 “대회가 1년 연기되어 어려운 상황에서도 누구보다 열심히 준비해 도쿄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한다. 공단에서도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장애인국가대표 선수단은 2020 도쿄 패럴림픽대회에 158명의 선수단을 파견하고, 종합 20위권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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