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연, 김은빈 3전승으로 8강. 전애린, 박수아도 16강 통과-LPBA월드챔피언십

이신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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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1-03-0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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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이 무실세트 3전승으로 조 1위를 차지했고 전애린과 박수아는 3차전서 승리, 조2위로 8강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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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전승의 김세연,김은비과 전애린(왼쪽부터=사진PBA)


김세연은 2일 열린 ‘SK렌터카 LPBA월드챔피언십 2021’ 16강전 C조 예선리그 3차전(워커힐호텔)에서 오지연을 세트스코어 2-0으로 물리쳤다. 김세연은 전애린, 김정미 등과 가진 세 경기에서 한 세트도 내주지 않았다.

B조의 박수아는 김예은과의 2위 결정전에서 2-0으로 승리, 김예은을 떨쳐내고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박수아는 1세트에서 하이런 6점을 기록하며 여유있게 이겼다. B1위는 오지연을 2-1로 잡고 3전승을 거둔 김은빈이 차지했다.

전애린은 김정미를 2-0으로 따돌리고 16강전을 통과했다. 2위와 8강이 걸린 싸움이었으나 전애린의 스토록이 워낙 좋아 일방적으로 끝났다. 전애린은 1세트에서 하이런 5, 2세트서 하이런 6점을 기록하며 11:4, 11:1로 이겼다.

이로써 8강에는 순위결정만 남은 A조의 이미래, 박지현, B조의 김은빈, 박수아, C조의 김세연, 전애린 등 6명이 진출을 결정했다. D조는 2승의 김가영이 유리한 가운데 11패의 임정숙, 이유주가 마지막 게임에서 진출여부를 가린다.

기대를 모았던 팀리그의 20대 소장파 서한솔, 백민주, 김예은은 모두 탈락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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