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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박상현·황중곤·장이근, PGA투어 더 CJ컵 출전 확정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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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10-0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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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자료사진. 사진=마니아리포트 DB
이태희(35), 박상현(36), 황중곤(27), 장이근(26) 미국프로골프(PGA)투어 CJ컵 출전권을 획득했다.

더 CJ컵 조직위원회는 “아시안 투어와 세계랭킹에 맞춰 출전 선수가 확정됐다”고 7일 말했다.

이태희는 아시안 투어 한국 선수 가장 상금 순위가 높아 2 연속 CJ컵에 출전하게 됐다.

세계랭킹 한국인 선수 상위 3명에게 주어지는 출전권은 박상현, 황중곤, 장이근에게 돌아갔다. 박상현과 황중곤은 번째로 CJ 무대를 밟게 됐으며, 장이근은 이번이 출전이다.

안병훈, 임성재, 김시우, 강성훈이 세계랭킹 순위가 높지만 페덱스 포인트를 통해 자력 출전하게 되면서 다음으로 순위가 높은 선수에게 무대를 밟을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 선수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가 나오거나 혹은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3명에 포함될 경우 자격에 우선순위가 있어 세계 랭킹 차순위인 최호성에게 출전권이 부여된다.

13일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와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3명이 CJ 출전을 확정한다.

한편, 지난달 26(한국시간) PGA투어 선수들의 CJ 참가 신청이 마감됐다. 이번 시즌 PGA투어 페덱스컵 랭킹 50 이내 선수 31명이 참가 신청을 했다.

CJ컵은 오는 17일부터 나흘간 제주 나인브릿지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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