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프로스윙] '루키' 신미진의 시원시원한 드라이버 샷

정미예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승인 | 2019-09-16 11:30

1
center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루키 신미진(21, 교촌치킨)의 드라이버 스윙을 소개한다.

2017년 프로로 전향한 신미진은 점프투어, 드림투어를 거쳐 지난해 11월 KLPGA투어 시드전에서 6위로 통과하며 1부 투어에 데뷔했다.

시드전에서 상위권에 오른 신미진은 올 시즌 포문을 연 효성챔피언십에서 13위에 오르며 기대감을 높였지만, 이후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고전하고 있다.

신미진은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까지 드라이브 비거리 241.28야드를 기록 중이며, 이 부문 34위에 올라있다.


신미진의 시원시원한 드라이버 샷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니아TV

  • 5번째 내셔널 타이틀 따낸 유소연의 예선 라운드 샷(ft. 안...

  • 한·미·일 여자 프로골프를 대표하는 고진영, 최혜진, 이보...

  • [영상] 안소현, 외모보다 빛나는 티샷 '천사가 따로 없네'

  • [투어프로스윙]국대출신, 2년차 윤서현의 드라이버 스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