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프로스윙] ‘10년째 활약’ 박주영의 드라이버 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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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8-27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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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년차 박주영(29, 동부건설) 드라이버 스윙을 소개한다.

박주영은 2010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데뷔해 올해 10년째 투어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2015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도전해 언니인 박희영과 함께 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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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은 아직 첫 승을 올리지 못했지만, 지난 2018시즌 개인 통산 최고 성적인 상금랭킹 17위로 마치며 우승에 다가가고 있다.

올 시즌 최고 성적은 3위다. 2019시즌 KLPGA투어 국내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과 지난주 끝난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3위에 올랐다.

첫 승을 노리는 박주영의 스윙을 만나보자.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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