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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윙] ‘사상 첫 5인 연장 우승’ 박성국의 드라이버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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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2-0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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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8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챔피언 박성국(30)의 드라이버 스윙을 소개한다.

박성국은 2018시즌 KPGA 코리안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KPGA투어 사상 첫 5인 연장전 끝, KPGA 코리안투어 데뷔 11년 만에 들어올린 감격의 첫 우승컵이었다.

2007년 데뷔한 박성국은 군복무로 2016년, 2017년을 제외하고 10년 동안 코리안투어에서 뛰었지만 무명에 그쳤다. 그러나 박성국은 2018시즌, 데뷔 11년 만에 첫 승을 거두며 이름을 알렸고, 동시에 2020년까지 코리안투어 시드를 확보하게 됐다.

당시 박성국은 “편한 마음으로 연장전에 나섰는데 좋은 결과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정말 좋다”며 “고기도 먹어본 놈이 먹는다고, 이번 우승이 터닝포인트가 될 것 같다. 경기에 임할 때 마음가짐이나 멘탈이 달라질 것 같다”고 말했다.

박성국은 2018시즌 대상 포인트 18위, 상금순위 10위(2억 7021만 8080원)로 시즌을 마쳤다.

***박성국 2018시즌 기록
평균타수 71.2(타)
페어웨이 안착률 71.25(%)
드라이브거리 275.12(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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