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프로스윙]‘유망주의 스윙’강지원의 드라이버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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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10-0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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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입회한 강지원(26,DB손해보험)은 2015년 정규투어에 데뷔했다.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한 강지원은 2부 투어에서 실력을 갈고 닦았고, 지난해 드림투어 17차전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2018시즌 정규투어 시드권을 확보한 강지원은 유망주로 각광받으며 새로운 후원사를 만나 올 시즌 1부 투어에 재입성했다.

가장 좋은 성적은 지난 8월 보그너 MBN여자오픈에서 기록한 38위로, 뚜렷한 성적은 내지 못하고 있다.


재도약에 나서는 강지원의 드라이버 샷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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