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매너 손 김혜윤, '경기 끝나지 않았어'

박태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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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5-11-0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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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거제)=박태성기자] 1일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드비치 골프클럽(파72ㅣ6,482야드)에서 '서울경제ㆍ문영퀸즈파크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6.비씨카드)이 8언더파 총합계 6언더파210타(73-73-64)로 4년만에 우승컵을 차지했다. 김혜윤이 끝나지 않는 대회에 조용히 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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