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 순위전 탈락한 '미녀 골퍼' 유현주, 내년 정규 투어에 출전하지 못한다

김학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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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0-11-1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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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골퍼' 유현주(26)가 내년 시드 순위 예선전에서 탈락, 정규 투어에서는 보기 어렵게 됐다.
유현주는 11일 전남 무안골프장 서코스, 남코스(파72)에서 벌어진 2021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드 순위 예선전 A조 2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적어내 합계 2오버파 146타로 44위를 기록했다. 시드전은 A, B 2개 조로 나뉘어 진행됐는데 A조는 합계 1오버파를 기록한 상위 33명만 본선에 진출했다.
유현주는 지난 해 시드전에서 35위를 기록하고 올해 정규 투어에서 1부 투어에 본격적으로 출전하며 주목을 끌었다. 하지만 이번 시드전에 통과하지 못함에 따라 정규 투어에서는 보기 어렵게 됐다. 2부 투어인 드림 투어에나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김학수 마니아리포트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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